골프
-
[포토] 윤채영, '라인은 신중하게'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21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윤채영(26.한화)이 1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현재까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루키 전인지(19.하이트 진로)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장타자 장하나(21.KT)와 시즌 2승에 이어 3승에 도전하는 김보경(27.요진건설), 신인상 포인트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슈퍼루키 김효주(18.롯데), 올해 롯데마트 오픈에서 1승 신고를 한 김세영(20.미래에셋), 넥센,세인트나인에서 우승을 차지...
-
[포토] 좋은 출발 보이는 윤채영, '버디 추가'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21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윤채영이(26.한화) 1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현재까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루키 전인지(19.하이트 진로)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장타자 장하나(21.KT)와 시즌 2승에 이어 3승에 도전하는 김보경(27.요진건설), 신인상 포인트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슈퍼루키 김효주(18.롯데), 올해 롯데마트 오픈에서 1승 신고를 한 김세영(20.미래에셋), 넥센,세인트나...
-
강경남, KPGA 중흥 위한 '해피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실시하는 '우승자와 함께하는 해피라운드'의 첫 주자로 나선다.이 행사는 KPGA가 코리안투어의 중흥을 위해 개최했으며 해당 대회 우승자가 직접 행운권을 추첨해 당첨자에게는 본 대회가 열린 골프장에서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강경남은 시즌 첫 승을 거뒀던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CC에서 26일 열리는 행사에 참가해 동반 아마추어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고 우승 당시의 상황 설명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경남은 "KPGA 코리안투어의 도약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선뜻 동참 의사를 밝혔다. 대회 때와는 사뭇 다른 기분이며 동반 아마추어에게...
-
14세 여중생골퍼 성은정, 한국여자오픈 깜짝 선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아마추어 성은정(14.안양여중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첫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성은정은 20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642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정하늘(24.KT)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173cm의 큰 체격으로 280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날려 프로 못지 않은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이 정도의 비거리는 투어에서도 상위권에 오를 수준이다.중학교 2학년의 성은정은 초등학교 6학년인 2011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초등부 등 4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둬 주니어 골프계에서 인정받은 선수다. 올해에는 아...
-
박인비, 박세리 뛰어 넘을까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박세리(36.KDB금융그룹)의 기록에 도전한다.박인비는 22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 골프장(파71.6389야드)에서 열리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출전해 한국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세운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에 도전한다.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은 박세리가 작성한 5승(2001, 2002년)이다. 시즌 전체 일정의 절반 정도를 소화한 현재 박인비는 11개 대회에 출전해 시즌 4승을 거뒀고 올해의 선수상 부문(191점)에서도 2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87점)을 크게 앞서고 있다. 상금랭킹(122만1827달러) 또한 2위 수잔 페테르센(77만37...
-
우즈, 부상으로 잠시 활동 중단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왼쪽 팔꿈치 부상 치료를 위해서다.우즈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왼쪽 팔꿈치를 치료하기 위해 몇 주간 휴식을 취하라고 의사가 권고했다"며 "다음 주 열리는 AT&T내셔널 대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27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은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다. 우즈는 작년 이 대회 우승자다.우즈는 지난 주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1라운드 때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당시5번홀 러프에서 공을 치다 움찔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즈는 이미 시즌 4승째를 달성한 지난달 플레이어스 챔피언...
-
미국 9세 골프신동, 18홀 58타 화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18홀 경기에서 58타를 친 9세 골프신동이 등장해 화제다.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18일(한국시간) 잭 애덤스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시브룩 아일랜드의 패트리어츠 포인트 골프장에서 열린 마운트 플래잰트 주니어 골프오픈 8-9세 소년부에서 58타를 쳐 우승했다고 전했다. 2위인 웨이먼 토머스와는 무려 16타 차다.애덤스는 이틀간 열린 9홀 경기에서 각각 29타를 쳤다. 3살 때부터 골프를 쳐 온 그의 이전 최저타 기록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니어골프협회(SCJGA) 가을챌린지에서의 73타다.애덤스는 "코스가 짧았는데 퍼트가 다 들어가고 칩샷도 잘 돼 재밌었다"며 기뻐했다. 그의 아버지인 랜디 애덤스는 "드라이버...
-
[포토] 클럽카메론 동호회 회원들의 열띤 응원전
[마니아리포트]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불루원용인 컨트리클럽에서 볼빅이 주최, 주관하는 '넘버원 화이트칼라 동호회 최강전'이 펼쳐졌다. 동호회 최강전에 참가한 클럽카메론 동호회 회원들이 출전한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사진/ 볼빅 제공
-
[포토] 동호회 최강전 우승은 양보 못해
[마니아리포트]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불루원용인 컨트리클럽에서 볼빅이 주최, 주관하는 '넘버원 화이트칼라 동호회 최강전'이 펼쳐졌다. 동호회 최강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연습그린에서 퍼팅 연습을 하고 있다.사진/ 볼빅 제공
-
[포토] 동호회 최강전, '내가 우승할거야'
[마니아리포트]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불루원용인 컨트리클럽에서 볼빅이 주최, 주관하는 '넘버원 화이트칼라 동호회 최강전'이 펼쳐졌다. 동호회 최강전에 참가한 한 선수가 출발 전 몸을 풀고 있다. 사진/ 볼빅 제공
-
[포토] '동호회 최강전' 접수하는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불루원용인 컨트리클럽에서 볼빅이 주최, 주관하는 '넘버원 화이트칼라 동호회 최강전'이 펼쳐졌다. 동호회 최강전에 출전하기 위해 선수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사진/ 볼빅 제공
-
[US오픈]로즈의 우승인가, 미켈슨의 자멸인가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저스틴 로즈의 우승인가, 필 미켈슨의 자멸인가.’저스틴 로즈(32)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1970년 토니 재크린 이후 43년만에 잉글랜드의 한을 풀었다. 로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인근 아드모어의 매리언 골프클럽(파70•6,996야드)에서 막을 내린 제113회 US오픈에서 2타 차로 왼손 지존 필 미켈슨(미국)과 호주의 제이슨 데이를 제치고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상금은 144만달러다.최종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미켈슨은 1언더파로 로즈에게는 2타 앞서 있었다. 1타 뒤진 이븐파에는 헌터 메이한(미국), 마스터스 챔피언 찰 슈와첼(남아공), ‘나이스 가이’ ...
-
로즈, US오픈 정상... 16억 ‘잭팟’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저스틴 로즈(33)가 제113회 US오픈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로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1오버파 281타로 필 미켈슨(미국.3오버파 283타)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로즈는 이번 우승으로 144만 달러(약 16억2천만원)를 챙겼다. 잉글랜드 국적 선수가 US오픈에서 우승한 건 1970년 토니 재클린 이후 43년 만이다. 또 4대 메이저대회 중에서는 1996년 마스터스에서 닉 팔도가 우승한 이후 17년 만이다.단독 선두로 출발한 미켈슨은 이번에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퍼트 난조에 시...
-
[포토] 다함께 대회 마무리, '화이팅'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 종료 후 선수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변현민, '진짜 금이겠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변현민이 금메달을 깨물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펀치 날리는 양수진, '구도일 받아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 후 양수진이 구도일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우승 소감 밝히는 변현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변현민이 시상식 종료 후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변현민 금, 허윤경 은, 양수진 동, '시상대에 올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변현민과 2등을 차지한 허윤경, 3등을 차지한 양수진이 함께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변현민, '엄마 앞에서 엉엉'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변현민이 어머니 앞에서 엉엉 울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물 붓는 장하나, '언니 축하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가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에게 물세례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