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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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그린을 향해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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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허윤경,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볼이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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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라인을 살피는 허윤경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1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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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허윤경,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아이언 세컨드샷 후 햇빛을 가리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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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좋은 출발합니다'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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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웃음 정재은, '쑥스러워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정재은(24.KB금융그룹)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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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김하늘, '우측이 높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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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 하는 김하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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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 천사 김하늘, '즐겁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우산을 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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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잇몸 미소 김하늘, '아쉽지만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아쉽게 파로 마무리 하며 웃음으로 기분전환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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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하늘, '버디하나 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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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바람 일으키는 김하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2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손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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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하는 김하늘, '캐디도 좋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함게 주먹을 맞추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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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버디는 날 웃게 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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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하늘, '버디추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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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흔드는 김하늘, '화이팅할께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는 중에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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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 내민 양수진, '잘 막았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파로 마무리 하며 혀를 내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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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웃음 양수진,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그린에서 어렵게 파로 마무리 하며 환한 웃음을 지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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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벌레야 저리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그린에서 볼 위를 날고 있는 벌레를 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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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페어웨이야? 러프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티샷 후 볼 낙하 지점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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