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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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윤슬아(27.파인테크닉스)가 그린에서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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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이정민, '홀컵으로 쏘옥'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민(21.KT)이 그린에서 볼이 홀컵으로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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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시로 바라보는 정혜진, '꼭 버디 성공해야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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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공과 함께 뻗는 클럽'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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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한라산은 저쪽'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지현2(22.하이마트)가 2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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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박유나, 남동생 캐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는 중 동생인 캐디가 우산을 바쳐주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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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바라보는 박유나, '온그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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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샷 하는 조아람, '핀 가까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조아람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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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지, '백스윙 탑에서 정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혜지(27)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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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이보미, '깔끔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가 6번홀 강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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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허윤경, 티샷 준비하는 이보미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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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버디 추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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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 하는 이보미, '그린 정리는 예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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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하는 이정은, '버디 추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은(25.교촌F&B)이 5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캐디와 화이팅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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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주는 이보미, '닦아주세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가 5번홀 마커 후 볼을 캐디에게 주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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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핀에 붙여볼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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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나나 먹는 이보미, '배가 고파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가 5번홀 티샷 후 바나나를 먹으면서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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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허윤경, '한방에 멀리'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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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기분 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정재은(24.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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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바라보는 정재은, '짧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정재은(24.KB금융그룹)이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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