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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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양수진,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3.정관장)이 드라이버 티샷 후 볼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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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양수진, '굿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과 양수진(22.정관장)이 장하나(21.KT)의 아이언 세컨드샷을 보며 굿샷을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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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양수진, '컨디션 최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아이언 세컨드샷 후 밝은 표정으로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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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어 이게 아닌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아이언샷 후 마음에 차지 않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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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의 시원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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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마냥 웃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윤슬아(27.파인테크닉스)가 10번홀 티샷이 우측 러프에 빠지는 걸 바라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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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의, '이 악물고 강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진의(22.롯데마트)가 10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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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장하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7번홀(파3)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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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 내민 장하나, '놓쳤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6번홀 그린에서 아깝게 버디를 놓친 후 혀를 내밀며 아쉬워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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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볼이 어디로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이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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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이미림, '멀리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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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든든한 캐디들, '우승을 위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이미림의 캐디가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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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마일 퀸 이보미 응원단, '스마일 캔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 선수의 팬클럽이 찾아와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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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캐디의 품격?'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그린에서 퍼팅 거리를 가름하며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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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 하는 전인지, '붙어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4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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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뭐지? 어디로 간거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4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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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임팩트 김혜윤, '스탭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혜윤이 4번홀 강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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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전인지, '짧았네'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버디 퍼팅 후 버디를 놓치자 아쉬워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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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 하는 김혜윤, '붙어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혜윤(24.KT)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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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승지, '즐거운 워킹'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4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한승지(20.한화)가 어렵게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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