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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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개최' 아시아드CC, 'LPGA 인터내셔널 부산’으로 재탄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아시아드CC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으로 재탄생한다. ‘LPGA 인터내셔널’은 LPGA 고유의 골프장 브랜드로, 이번에 개장하는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사상 최초로 미국 이외의 지역에 런칭하는 기념비적인 코스다.이번에 오픈식을 가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약 일주일간 최종 세부 점검을 가진 후에 오는 10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상호가 바뀌게 된다.23일 진행된 오픈식에는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황규태 대표이사, BMW코리아 볼프강 하커 전무 등이 참석했으며, 현판 제막식 및 코스 투어 행사를 가졌다.지난 2002년 부산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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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대회 나서는' 최경주 "시니어 가기 전 마지막 정규투어"
한국남자골프의 상징 최경주가 시니어 투어 진출 전 마지막 정규 투어에 나선다. 오는 10월 3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이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300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최경주는 지난 2011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했다.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 연속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대회에서 우승하며 흥행을 도모했던 최경주는 2015년 스폰서사를 구하지 못해 대회가 없어질 위기를 맞기도 했다.하지만 2016년 현대해상과 극적으로 손을 잡았고,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라는 이름으로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특히 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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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타이틀 탈환 도전' AAC, 160개국 라이브 방영
제11회 아시아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160개국에 라이브로 방영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 대회 AAC는 오는 26~29일 상하이 시산인터내셔널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의 다섯 개의 주요 ‘엘리트’ 이벤트 중 하나로 지난 8월21일까지 확정된 출전 선수들을 보면 WAGR 랭킹 톱25위 이내에 5명이 출전하며 톱100위 이내에는 12명이 출전한다.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에서 열리는 2020 마스터스 출전권과 함께 로열세인트조지스에서 열리는 제 149회 디오픈에 출전권이 주어지며, 준우승자에게는 디오픈 퀄리파잉 시리즈에 출전권을 준다.올해로 11회째인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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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은행원" 서형석, 대구 경북 오픈에서 타이틀 탈환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상반기에 맹활약을 했던 서형석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에서 타이틀 탈환에 도전한다.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7104야드)에서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이 치러진다.2016년부터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이번 시즌에도 대회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후원에 앞장섰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역시 4년 연속 함께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을 실었다.지난 3년간 DGB대구은행 단독 주최로 진행된 본 대회는 올 시즌 ㈜볼빅이 뜻을 함께하며 공동 주최 대회로 거듭났다. ㈜볼빅이 KPGA 코리안투어 주최사로 참여한 것은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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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샌더스 팜스 연장 끝 준우승 임성재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결과"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 724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동타를 이룬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연장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 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임성재는 보기에 그친 반면 무뇨스는 파로 막아내며 승부가 결정됐다. 임성재는 “마지막 날 좋은 스코어를 내서 연장전을 칠 수 있었다”며 “연장전에 그래도 자신감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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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허용’ 신지애, 2타 차 2위...시부노 시즌 3승
신지애가 역전을 허용하며 시즌 4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신지애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상트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2개로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2라운드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던 신지애는 최종일 타수를 잃으며 시부노 히나코(일본)에게 역전을 허용했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시부노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 JLPGA투어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이지희가 신지애와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고, 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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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꿀꺽한 루키' 임희정 "승부사 기질 되살아나"
임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째를 기록 하며 신인왕에 도전하고 있다. 2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54야드)에서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6000만 원)이 막을 내렸다.태풍의 영향권으로 많은 빗속에서 치러진 최종라운드는 연장 두번째 홀 승부 끝에 임희정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이번 대회는 임희정과 김지현의 시즌 2승 싸움이었는데, 김지현은 대회 첫 날 11언더파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질주했고, 임희정은 4타 차 2위로 출발했다.이어 2라운드에서 김지현이 이븐파를 기록할 때, 임희정은 2타를 줄이며 2타 차로 추격했고 3라운드에서 역전에 성공했다.3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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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노마 모델 배우 한채영의 경품추첨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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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우승으로 마무리 '빗속에서 수고 많았어요'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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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번홀 버디 기록하며 환호하는 임희정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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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하 받으며 기뻐하는 임희정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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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지현언니를 이기다니'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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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2승 거뒀어요'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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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달여만에 또 우승한 임희정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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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신인왕레이스에 불을 지핀 우승'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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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생애 두번째 트로피키스'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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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연장전에서 김지현 꺽고 우승'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276타로 경기를 마친 후 김지현(28,한화큐셀)과의 연장 두번째 홀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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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3개 투어 공동 주관 대회' 우승자는 남아공의 크루거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내렸다. 올해부터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총 18개국 138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국적의 선수가 총 63명이 출전했다.뒤를 이어 일본 국적의 선수가 21명, 태국 국적의 선수 12명, 호주 국적의 선수 10명, 남아공 국적 3명 등이 출전했다.대회 우승자는 남아공 출신의 제이비 크루거가 차지했다.3라운드에서 선두를 지켰던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에 2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크루거는 챔피언조로 나서 초반부터 빈센트를 압박했다.빈센트가 1번 홀(파4)에서 보기,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 크루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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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안병훈, 선두와 2타 차...임성재는 4타 차
안병훈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CC(파72, 7460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선두 자리를 내어주고 선두와 2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다.대회 첫 날은 폭우로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고, 안병훈은 대회 둘째날 1라운드 7개 잔여홀과 2라운드 18개 홀을 모두 치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하지만 셋째날 치러진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내어주고 3위가 됐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가 무려 9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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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역전으로 우승컵을 노린다'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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