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대니 리의 파워 드라이버샷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대니 리(뉴질랜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마크 레시먼의 정교한 어프로치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마크 레시먼(호주)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상현의 파워풀한 스윙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박상현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유일한 아마추어 배용준의 티샷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배용준A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오늘 잘 안풀리는 세르히오 가르시아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KPGA선수권 우승자격으로 출전한 이원준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이원준(호주)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필 미켈슨 '강한 샷으로 한국대회 시작합니다'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필 미켈슨(미국)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필 미켈슨 '응원 감사합니다'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필 미켈슨(미국)이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갤러리의 응원에 손들어 답하고 있다.
-
[포토] 페어웨이 벙커 탈출하는 필 미켈슨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필 미켈슨(미국)이 10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중하게 버디 노리는 필 미켈슨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필 미켈슨(미국)이 10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
[포토] 필 미켈슨의 티샷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필 미켈슨(미국)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파워샷 날리는 토미 플릿우드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토미 플릿우드의 티샷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1라운드경기가 열렸다.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탱크' 최경주, CJ컵 1라운드 3언더파 순항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 3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이하 CJ컵) 첫 출전, 첫 날 3언더파로 순항했다.최경주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치러진 CJ컵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회지만 최경주는 올해 대회가 첫 출전이다. CJ컵의 경우 신생대회지만 상금 규모가 크고, 출전 자격도 까다로워 최경주에게는 출전 기회가 없었다. 올해의 경우 초청을 받아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고 있다. 첫 출전한 대회 첫 날 최경주는 3언더파로 순항했다. 앞서 지난 2주 동안 한국프로골프(KPGA)투
-
'자력 출전 불발' 미컬슨 "우즈가 날 선택하리란 기대도 없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4승의 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의 2019 프레지던츠컵 자력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단장 추천을 앞두고 미컬슨은 팀 합류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음을 밝혔다.오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 미컬슨은 처음으로 출전하며, 대회를 앞두고 16일 기자회견에 모습을 보였다.지난 2015년 인천에서 치러진 프레지던츠컵 이후 지난 14일 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약 4년 만에 방한한 미컬슨은 "며칠간 즐거운 경험을 했다. 코스도 좋고
-
"슈퍼루키 조아연 2승 기념" 볼빅, 2+1 이벤트 진행
'슈퍼루키' 조아연의 시즌 2승 달성을 기념해 볼빅(회장 문경안)이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조아연은 지난 4월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어 지난달 2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2승째를 차지하면서 팀 볼빅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단일시즌 2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조아연의 시즌 2승을 기념해 볼빅은 팀 볼빅 선수의 선전을 기원해 준 골프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오는 24일까지 역대급 이벤트를 선보이는데, '통큰 2+1 프로모션'이다.현재 전국 1300개 골프숍과 볼빅 온라인
-
'지천명 앞두고 폭풍감량' 미컬슨 "회복이 빨라졌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4승 필 미컬슨(미국)이 지천명을 앞두고 한껏 날렵해진 모습으로 변신했다.오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PGA투어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했는데, 이 중 미컬슨은 올해 첫 출전을 알리며 골프팬들의 기대를 모았다.대회를 2달 가량 앞두고 일찌감치 출전을 선언한 미컬슨은 그 배경에 대해 "출전 동료들의 피드백이 너무 좋았다. 또한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치러졌던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했을 당시의 좋은 경험도 한 몫
-
'절치부심' 이창우, 2부 투어에서 생애 첫 승
이창우(26)가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마지막 대회인 ‘2019 KPGA 챌린지투어 20회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에서 우승하며 프로데뷔 후 첫 승을 차지했다. 이창우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전북 군산시 소재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 코스(파71, 6,969야드)에서 펼쳐진 본 대회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없이 6개의 버디를 쓸어 담으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단독 선두 장승보(23)에 2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이창우는 전반 9번홀까지 버디 3개를 낚아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장승보와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11번홀(파5)에서 장승보가 파에 머
-
토머스 "내가 못하는 것 잘하는 임성재, 질투날 정도"
세계 랭킹 5위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한국 남자 골프 기대주 임성재에 대해 이야기했다.오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한국에서 치러지는 유일한 PGA투어인 이번 대회에는 톱 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특히 이 대회는 매년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선수들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지난 2017년 첫 해 대회에는 2016-2017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토머스가 2017-2018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이어 지난해 치러진 2회 대회에는 브룩스 켑카(미국
-
'CJ컵 타이틀 방어 나선' 켑카 "방어? 당연하다"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타이틀 방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오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첫 해 저스틴 토머스(미국)이 초대 우승자가 됐다. 당시 2016-2017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토머스는 이 대회에서 2017-2018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어 2회 대회에서는 브룩스 켑카(미국)가 우승했는데, 켑카는 이 대회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한 바 있다.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는 선수만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고 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