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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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한국인 신인왕' 이정은 "한국 선배들 조언 덕"
이정은6(이하 이정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신인왕을 차지하면서 LPGA투어 신인왕 자리는 5년 연속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신인왕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정은은 2017년 시즌 4승과 함께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등 전관왕에 오르며 스타플레이어 반열에 올랐다. 이어 2018년 말 LPGA투어 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했고, 올해 루키로 LPGA투어에 데뷔했다.지난 6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이정은은 현재 신인왕 포인트 1273점을 기록중이다.2위 크리스틴 길먼과는 756점 차이다. 신인이 우승할 경우 신인왕 포인트 150점이 주어지므로 이정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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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동생' 이민우 "누나처럼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
올해 프로로 전향한 이민우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10일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는 호주교포 이민우가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 이수민에 2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주무대로 하는 이민지의 동생으로 한국 골프팬들에게 잘 알려진 이민우는 올해 프로로 전향해 유러피언투어에 데뷔했다.지난 2월에는 유러피언투어가 선정한 이달의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주무기는 드라이버 샷인데, 현재 유러피언투어 14개 대회에 출전해 평균 3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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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퍼팅 되면 좋은 흐름 만들 수 있다”
이보미가 상승세의 발판으로 퍼팅을 꼽았다. 이보미는 11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72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2017년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이보미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올 시즌 23개 대회에 출전해 8차례 컷 탈락했고, 최고 성적은 3위, 최저 성적은 공동 52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컷 통과 후 다음 대회에서 컷 탈락 하는 널뛰기 플레이를 했다면, 시즌 후반에는 연속으로 컷 통과하며 끝까지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게 고무적이다. 최근 메이저 2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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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KLPGA' 박성현 "팬들 보면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도..."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이 오랜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나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2위 박성현,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로 나선 배선우, KLPGA투어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최혜진 등 한국 여자 프로 골프의 내로라하는 스타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우승컵 경쟁을 하고 있다.대회 첫 날에는 박성현과 최혜진이 힘을 냈는데, 두 선수는 4언더파를 기록하며 류현지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특히 박성현은 이번 대회가 1년 만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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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고진영 공동 18위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이 오랜만에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2위 박성현이 출전하며 골프팬들의 기대를 모았다.대회 첫 날은 박성현이 날았다. 1번 홀(파4)과 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박성현은 4번 홀(파5)과 5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내면서 5개 홀에서 4타를 줄였다.매섭게 질주하던 박성현은 7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 싶었지만 8번 홀과 9번 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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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자신감" 이수민, 단독 선두 질주...2주 연속 우승 도전
지난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4년 만에 통산 3승째를 챙기며 부활한 이수민이 2주 연속 우승 도전에서 순항중이다. 10일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코리안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우승상금 3억원이 걸려있어 만약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상금왕과 대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지난주 우승으로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선 이수민은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과 상금왕, 대상에 도전한다.대회 첫 날 이수민은 단독 선두로 순항했다. 이수민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고, 6언더파 66타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 2위 김학형과는 1타 차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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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임성재는 이미 부와 명예 쌓아...결점도 없다"
대한민국 남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가 후배 임성재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10일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올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우승상금 3억원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G70,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까지. 우승을 한다면 소위 말하는 '잭팟'을 터뜨릴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특히 지난 시즌 PGA투어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 최초로 신인왕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던 임성재도 출사표를 던지고 우승 사냥에 나섰다.약 2년 만에 코리안투어에 나서는 임성재는 "코스 세팅이나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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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필드 환경의 연습장 '티업레인지' 출시
카카오 VX(대표 문태식)가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골프 연습장 브랜드 ‘티업레인지’를 전격 출시했다. ‘티업레인지’는 본인의 샷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력에 더해 친근감 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활용 등 섬세한 디테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강점은 ‘첨단 기술력’이다. 전용 마킹 볼의 스핀을 초고속 카메라가 정확히 측정해 볼의 구질 해석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필드와 가장 근접한 환경을 제공한다. 랜덤으로 데이터가 누적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이용자가 정확히 연습하고자 하는 유의미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저장이 가능해 디테일한 통계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드라이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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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 장하나 "6년 전처럼 하이트진로에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지난주 잭팟을 터뜨린 장하나가 2013년 영광 재현에 나섰다. 장하나는 지난주 약 1년 6개월 만에 통산 11승 달성에 성공했는데, 우승 상금이 무려 3억 7천 500만원이다.특히 18번 홀에서 짜릿한 역전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단일 대회 가장 큰 우승 상금을 획득하며 기쁨을 더한 장하나는 좋은 기운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오는 10월 10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지난 2013년 이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대상과 상금왕의 발판을 마련한 장하나는 그 때의 영광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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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고진영-2위 박성현, KLPGA서 격돌
올해로 20회를 맞아 총상금도 2억 증액한 제20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2위 박성현이 우승컵 경쟁에 합류한다. 오는 10월 10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올해는 그 어느때보다도 출전 선수 명단이 화려한데, 먼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2위 박성현이 출전한다.이 중 KLPGA투어 통산 9승의 고진영은 이 대회 역대 우승자이기도 하다. 고진영은 지난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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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박상현·황중곤·장이근, PGA투어 더 CJ컵 출전 확정
이태희(35), 박상현(36), 황중곤(27), 장이근(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더 CJ컵 조직위원회는 “아시안 투어와 세계랭킹에 맞춰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고 7일 말했다. 이태희는 아시안 투어 한국 선수 중 가장 상금 순위가 높아 2년 연속 더 CJ컵에 출전하게 됐다. 세계랭킹 한국인 선수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출전권은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에게 돌아갔다. 박상현과 황중곤은 두 번째로 더 CJ컵 무대를 밟게 됐으며, 장이근은 이번이 첫 출전이다. 안병훈,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이 세계랭킹 순위가 더 높지만 페덱스 컵 포인트를 통해 자력 출전하게 되면서 다음으로 순위가 높은 세 선수에게 무대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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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골프투어? 레슨투어가 대세... 일반 골프투어 비용으로 프로동반 레슨투어 '인기'
겨울철 해외골프투어에서 레슨투어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레슨투어는 일반 골프투어와 달리 프로가 동반, 투어기간 내 레슨과 함께 자유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투어 상품이다. 레슨투어는 매일 9홀 필드레슨과 함께 18홀 자유라운드가 포함된 총 81홀 상품으로 운영되는 데 3인 1조로 레슨 및 자유라운드를 진행, 여유로운 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다. 골프여행과 함께 전문 코치에게 깊이있는 실전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어 해를 거듭할 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인 참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4명씩 팀을 모아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혼자서도 참여가 가능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혼골족'에게도 인기다.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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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투어]숏게임 끝장 3박5일! 매일 9홀 필드레슨+18홀 자유라운드 현지비 올포함 가격(이성주 프로/말레이시아 보르네오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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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홀인원’ 이가영, 8천 만원 상당 벤츠 승용차 부상
루키 이가영(20, NH투자증권)이 홀인원으로 8천 만원 상당의 자동차를 경품으로 받았다. 이가영은 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 655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4라운드 8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가영은 “153미터에 6번 아이언을 쳤다. 살짝 맞바람이 불고 있었는데, 핀 우측 앞에 떨어져서 10미터 정도 굴러서 들어갔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고 싶다고 나흘 내내 캐디 오빠랑 얘기했는데, 진짜 하게 될 줄 몰랐다. 잘은 안 보였는데 떨어지는 것과 경사를 타고 가는 것만 보였는데 공이 사라져서 설마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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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랭킹 1위' 이수민 "목표는 대상"
이수민이 코리안투어 통산 3승째를 수확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6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한 이수민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2위 이동민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1번 홀부터 이글을 낚으며 질주한 이수민은 4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순항하는 듯 했지만, 이내 샷 난조로 제동이 걸렸다.5번 홀에서는 티 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했고, 7번 홀에서는 티 샷이 워터해저드에 빠지며 보기를 범했다.추격자들과의 격차가 2타 차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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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일본여자오픈 공동 2위...하타오카 메이저 2연승
유소연이 일본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로 마무리했다. 유소연은 6일 일본 미에현 코코파 리조트 클럽(파72, 6479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5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오카야마 에리, 오사토 모모코(이상 일본)와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유소연은 3라운드까지 단독 3위에 오르며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지만, 역전에 이르지는 못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차지했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하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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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탱크' 최경주 "PGA 정규투어에 집중할 것"
'한국 남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가 멈추지 않고 질주할 것을 다짐했다.6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호스트 최경주가 우승 사냥에 나서며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2011년 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초대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던 최경주는 2012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기도 했다.하지만 2012년 우승이 최경주의 마지막 우승으로 최경주는 7년 만에 이 대회에서 다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단독 선두 이수민에 2타 차 공동 3위로 나선 최경주는 1번 홀(파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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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역전' 장하나, 3억 7500만원 잭팟
장하나가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버디를 기록하며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6일 인천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파72, 6,60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75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올 시즌 대회 중 가장 많은 우승 상금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장하나가 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승부를 연출하며 잭팟의 주인공이 됐다.대회 최종라운드에는 김지영2가 중간합계 11언더파, 장하나는 중간합계 10언더파, 이다연은 중간합계 9언더파로 우승 경쟁에 나섰다.대회 초반에는 이다연의 독주였다. 이다연은 1번 홀부터 3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로 질주했다. 김지영2는 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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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로부터 시상품 수상'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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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우승 '상금이 무려, 3억하고도 7천5백만원''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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