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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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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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위기 돌파하는 박성현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5번홀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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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성현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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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절묘한 칩샷의 박성현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15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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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박성현 '응원, 메르시 보쿠'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18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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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세계랭킹 1위의 위엄'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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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역전을 넘본다'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가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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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니 박의 파워 드라이버샷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애니 박이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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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미향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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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칩샷 날리는 이미향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미향이 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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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전인지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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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전인지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5번홀 티샷 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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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시도하는 전인지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6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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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공략 생각하는 전인지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가 6번홀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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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펑샨샨의 아이언 티샷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펑샨샨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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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7일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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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올해 첫 '톱10' 보인다...센츄리21레이디스 2R 공동 8위
이나리(31세)가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톱10'에 바짝 다가섰다. 27일 일본 사이타마현 이시자카골프클럽(파72, 6470야드)에서 이어진 일본LPGA투어 센츄리21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 2라운드. 이나리는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맞바꾸면서 2언더파 70타 쳐 이틀 합계 3언더파 141(71-70)타를 기록했다. 이나리는 사카이 미키, 구도 하루카, 오카야마 에리와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총 16개 대회에 출전한 이나리는 10개 대회에서 메이크 컷 했고 가장 좋은 성적은 쥬코TV브리지스톤레이디스오픈에서의 공동 20위다. 올해 모두 44라운드를 소화한 가운데 드라이빙 거리 223.33야드(99위), 드라이빙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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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퍼팅을 끝내면 꼭 물을 마셔라...여름 라운드 요령
골프 중계 때 선수들이 수시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선수들은 골프백에 물이나 자신이 선호하는 음료를 넣어두고 마신다.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선수가 있는가하면, 홍삼 끓인 물 등 집에서 개인 음료를 만들어오기도 한다.몸은 수분이 부족하다는 사인을 보내온단다. 만약 라운드 중 판단력이 떨어지고, 샷의 리듬이 변하든가, 쇼트 게임 때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고, 초조해지든가, 갑자기 피로해진다면 수분을 보충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단다. 다리에 미세한 경련이 일어나거나 쥐가 나기도 하는데 이것도 수분 부족이 이유일 수 있다. 또 미스 샷이 빨리 잊혀지지 않고, 쉽게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수분을 보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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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세계 랭킹 1위도 한국 선수...불붙은 1위 쟁탈전
다음주 세계 랭킹에서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던 이민지(호주)와 렉시 톰슨(미국)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컷탈락하며 다음주 세계 랭킹 1위 역시 한국 선수의 차지가 됐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7야드)에서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치러지고 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대회 결과에 따라 현재 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해 고진영, 박인비, 렉시 톰슨, 이민지 등이 세계 랭킹 1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만들어졌다.이중 렉시 톰슨과 이민지가 대회 2라운드를 마친 후 컷탈락하면서 다음주 세계 랭킹 1위는 한국 선수로 확정됐다.현재 세계 랭킹 1위는 자력으로 불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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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싶다면 매킬로이를 뽑아" 일침한 호마...언쟁의 끝은?
맥스 호마(미국)가 베팅사들과 다소 날 선 언쟁을 벌였는데, 그 끝은 훈훈했다. 맥스 호마(29)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무명 골퍼였다. 세계 랭킹 843위로 2019년을 시작했고 서서히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 그러던 5월 세계 랭킹 417위로 웰스파고 챔피언십에 나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을 102위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이번주 세계 랭킹 96위를 기록하고 있는 호마는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다.대회 첫 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 등 4오버파를 기록한 호마는 자신에게 베팅한 베팅사들의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베팅사들은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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