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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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먼거리 파세이브 하는 문정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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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문정민, 파로 막아야 한다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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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라인을 파악하는 문정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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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 퍼트 기다리는 문정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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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문정민, 너무 멀리 왔어요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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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어프로치샷 준비하는 문정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문정민(동부건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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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수지, 만족스러운 티샷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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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수지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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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을 조준하는 김수지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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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1번 홀 티샷 날리는 김수지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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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레코드 타이 65타' 이예원, 공동 40위→공동 선두 39계단 점프...봄의 여왕이 돌아왔다
'봄의 여왕' 이예원이 시즌 초반 강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공동 40위에서 공동 선두까지 39계단을 뛰어오른 반전 라운드였다.이예원은 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코스 레코드 타이)를 쳤다. 합계 8언더파 136타로 39계단을 뛰어올라 공동 선두에 섰다.2·3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한 이예원은 8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3.66m 옆에 붙여 버디를 챙겼고, 후반 13번 홀(파3)에선 11.52m 롱 퍼트, 16·17번 홀에선 연속 버디로 라운드를 마쳤다.이예원은 "13번 홀 롱 버디 이후 흐름이 좋아졌다. 까다로운 1~3번 홀을 최종 라운드에서 잘 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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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8위에서 다시 1위로' 이태훈,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9언더파 공동선두
디펜딩 챔피언 이태훈(캐나다)이 KPGA 투어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연패에 다가섰다.이태훈은 25일 파주 서원밸리 CC(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적어 다시 정상에 올랐다. 1R 단독 선두에서 2R 공동 8위로 처졌다가 반등했다.이번 출격은 쉽지 않았다. 지난주 LIV 골프 멕시코시티를 마치고 입국한 그는 "첫날엔 입술이 터지고 현기증까지 났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나아졌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다만 정상은 4명의 차지다. 브랜던 케왈라마니(미국), 최찬, 문동현이 같은 9언더파로 26일 최종 라운드를 함께 출발한다.2R 단독 1위 최찬은 1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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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대표팀, 네이버스컵 개인·단체전 싹쓸이...3연패 완성
한국 골프 국가대표팀이 제23회 네이버스컵 3개국 친선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을 싹쓸이했다.안해천(한국체대)은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최종 16언더파 200타를 쳐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를 3타 차로 제치고 남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박서진(서문여고)도 12언더파 204타로 김유빈(학산여고)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여자부 개인전을 거머쥐었다.두 선수는 지난달 대만아마추어선수권 남녀 동반 우승에 이은 2연속 우승이다. 한국은 단체전(남자 42언더파 606타·여자 33언더파 615타)도 모두 잡으며 21·22회에 이은 3연패를 완성했다. 24회 대회는 내년 국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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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고진영·전인지는 컷 탈락
윤이나가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반환점을 공동 3위로 돌며 첫 메이저 트로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14언더파·미국), 2위 패티 타와타나낏(8언더파·태국)의 뒤를 이었다.1라운드를 공동 8위로 마친 윤이나는 이날도 흔들림이 없었다. 1번 홀 버디 후 2번 홀 보기를 했지만 7·8번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잡았고, 후반에는 보기 없이 10·14·18번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했다. 특히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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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퓨릭, 2027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 선임...2018년 이후 8년 만에 복귀
PGA 투어 통산 17승의 짐 퓨릭(55)이 2027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으로 선임됐다.미국프로골프협회는 24일(현지시간) 내년 9월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으로 퓨릭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파리 대회 이후 8년 만에 두 번째 단장직이 됐다.당초 미국은 타이거 우즈를 단장으로 선임할 계획이었지만, 우즈가 약물 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퓨릭이 중책을 맡게 됐다.미국이 안고 있는 부담은 크다. 1979년 미국-유럽 체제 전환 후 23차례 대회에서 9번 우승에 그쳤고, 지난해 안방 대회까지 내주며 13년 만에 홈 우승을 잃었다. 1993년 이후 32년간 유럽 원정 우승도 없다. 창설 100주년을 맞는 내년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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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18.19m 칩인 이글' 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한 타 차까지 추격
'형제 듀오'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이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 경쟁 한복판에 섰다.잉글랜드 출신 두 형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포섬(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열린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로 단독 선두 앨릭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어 조에 한 타 차 공동 2위에 올라섰다.직전 RBC 헤리티지 우승자 맷 피츠패트릭(세계 3위)은 다섯 살 어린 동생 알렉스(141위)와 호흡을 맞춰 2주 연속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분위기를 끌어올린 장면은 18번 홀(파5) 칩인 이글이었다. 11번 홀(파5)·14번 홀(파3)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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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유지나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ㅊ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4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유지나가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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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한 티샷 날리는 황아름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ㅊ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4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아름이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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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브이 날리며 이동하는 황아름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ㅊ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4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아름이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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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바람 체크하는 하다인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ㅊ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4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하다인이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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