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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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병민의 파워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병민(30)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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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역전우승을 넘본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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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김비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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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 지으며 이동하는 서형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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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정민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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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형석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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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서형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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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오상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권오상(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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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으로 최종라운드 시작하는 현정협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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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현정협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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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그맨 홍인규와 권오상 '오늘 팀우승은 우리것'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개그맨 홍인규와 권오상(24)이 1번홀 티샷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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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김승현과 현정협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농구인 김승현과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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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의 장타 본능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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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우민의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변우민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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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과 박찬호 '저기로 공략하자'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과 박찬호가 1번홀 티샷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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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 '파워샷으로 팀우승에 도전한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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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수로 선수들 격려하는 박찬호와 기획자 남영우프로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와 남영우 프로가 선수의 샷에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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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성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성현(26,삼호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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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전가람 "언더파 기록하면 우승이라는 생각으로"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로 통산 2승에 도전한다.전가람은 11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치러진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티리 프로암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공동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질주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3라운드부터 유명인사가 출전해 프로들과 한 조로 플레이한다. 팀 우승은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가리며, 프로 우승 코리안투어 정규대회 방식과 같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탈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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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NH투자증권 2라운드 공동 선두...김효주 추격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최혜진은 11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 6559야드)에서 치러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이정민, 장하나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질주했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11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고, 14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솎아냈다.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1타를 줄이는 데 그쳤지만, 후반 홀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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