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고인성 '파세이브하며 공손한 하이파이브'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고인성(26,볼빅)이 9번홀 파세이브하며 원기준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포토] 고인성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고인성(26,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문경준, 이본, 고인성, 원기준 '오늘은 우리가 한조'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과 이본, 고인성(26,볼빅), 원기준이 1번홀 시작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문경준 '역전을 노리는 파워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문경준과 이본 '오늘 자신 있어요'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과 이본이 1번홀 시작전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
[포토] 김재박 '(김)홍택프로 나이스 버디'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박이 16번홀 김홍택(26,볼빅)의 버디를 축하해 주고 있다.
-
[포토] 티샷 날리는 김재박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박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태우의 파워 드라이버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우(26)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홍택의 티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홍택(26,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아이언샷 날리는 소방차 김태형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7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소방차의 김태형과 김태우 '버디로 홀아웃합니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6번홀 김태우(26)의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
[포토] 소방차의 김태형 '(김)태우야 나이스 버디'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6번홀 김태우(26)의 버디 성공을 축하해 주고 있다.
-
[포토] 트러블샷하는 소방차의 김태형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0번홀 트러블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소방차의 김태형 '강하게 날린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밝은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소방차의 김태형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형이 10번홀 출발전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날카로운 칩샷 구사하는 변우민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변우민이 5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수치는 변우민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변우민이 전성현(26,삼호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에 박수로 격려하고 있다.
-
[포토] 벙커 탈출하는 전성현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성현(26,삼호저축은행)이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전성현의 파워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전성현(26,삼호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조병민 '간결한 스윙으로 벙커탈출'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조병민(30)이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