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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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소 나누며 이동하는 김대현과 이승엽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과 이승엽이 5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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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역전 우승을 노린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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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출발전 화이팅 외치는 이승엽과 김대현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엽과 김대현(31,제노라인)이 1번홀 출발전 화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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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으로 장타력 과시하는 박찬호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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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거리 계산하는 박찬호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8번홀 티샷에 앞서 거리를 계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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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날리는 박찬호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7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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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버디로 마무리하며 환호하는 갤러리에 인사'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6번홀 버디 퍼팅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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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좀 멀었지만 아쉽다, 이글퍼팅이었는데'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6번홀 이글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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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분히 그린 살피는 박찬호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6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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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날렵하게 뛰어서 살핀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0번홀 티샷후 타구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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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힘을 너무 줬나?'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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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잘했어, 영웅'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0번홀 김영웅(21,골프존)의 티샷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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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종혁과 박찬호 '기념사진 찍자'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이종혁과 박찬호가 10번홀 출발전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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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이종혁의 파워 스윙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이종혁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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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택의 파워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택(24,동아회원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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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승택과 이종혁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택(24,동아회원권)과 이종혁이 10번홀 출발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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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과 박찬호 '호흡 맞추며 함께 걷는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과 박찬호가 18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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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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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 '호쾌한 샷으로 또한번의 우승을 꿈꾼다'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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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난해 우승팀, 다시 만난 김영웅과 박찬호
11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웅(21,골프존)과 박찬호가 10번홀 출발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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