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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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백준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백준(31)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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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안백준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백준(31)이 8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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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백준 '높이 띄워서 홀컵을 노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백준(31)이 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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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의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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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순위를 좀더 끌러 올려야 해'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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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재웅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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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현정협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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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 '핀하이로 날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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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는 박정민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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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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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전가람과 박정민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과 박정민(26)이 6번홀 티샷전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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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선두자리 뺏기지 않겠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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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의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동하(37,우성종합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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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주흥철(38)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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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요섭의 파워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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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서요섭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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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영우의 아이언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남영우(46,지산리조트,동아쏘시오)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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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영우의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남영우(46,지산리조트,동아쏘시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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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지호(35)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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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의 파워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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