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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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1으로 승리한 장은수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장은수(21,CJ오쇼핑)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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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박인비, 가볍게 2승...유소연, 최혜진 패
박인비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둘째날에도 승점을 챙겼다.16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2라운드가 치러졌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첫 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KLPGA투어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있다.조 추첨식에서 허다빈과 장은수, 임은빈을 뽑은 박인비는 조별 리그 첫 날 허다빈을 상대로 3홀 남기고 4홀 차로 승리했다.이어 대회 둘째날도 순항했다. 대회 둘째날 임은빈을 상대한 박인비는 5홀 남기고 6홀 차로 승리했다.박인비를 상대한 임은빈은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1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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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UP으로 승리한 이정민의 샷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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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짧아진 14번홀을 공략한다'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25,롯데)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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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과 이정민 '즐거운 매치 대결'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25,롯데)과 이정민(27,한화큐셀)이 14번홀 티샷을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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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도전' 전가람 "최경주 프로님 기 받았다"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전가람은 16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막을 올린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치면서 김찬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지난주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1라운드부터 맹타를 휘두른 전가람은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빼앗기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지난주에 이어 이번 대회 역시 선두로 출발하는 전가람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2번 홀(파4)과 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전가람은 6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다. 두번째 샷이 그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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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2로 승리한 최혜용의 파워샷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용(29,메디힐)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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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 대회에 아주 진한 추억이 있는 최혜용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용(29,메디힐)이 12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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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의 날카로운 칩샷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용(29,메디힐)이 1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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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티샷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인주연(22,동부건설)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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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UP으로 승점 챙긴 하민송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23,롯데)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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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와 하민송의 대결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이선화(33,올포유)와 하민송(23,롯데)이 1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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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 '높게 띄워서 보낸다'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이선화(33,올포유)가 1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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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홍란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33,삼천리)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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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살피는 홍란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33,삼천리)이 1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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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시현(35,골든블루)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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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과 안시현 '왕언니들끼리의 대결'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홍란(33,삼천리)과 안시현(35,골든블루)이 1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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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3로 승점 챙긴 최가람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최가람(27,문영그룹)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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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퍼팅라인 살피는 김초희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김초희(27,에스와이그룹)가 1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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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샷으로 승점 따낸 한진선
1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한진선(22,비씨카드)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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