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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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LIV 싱가포르 3라운드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싱가포르 3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며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을 노리게 됐다.이태훈은 14일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디섐보(미국)와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 니만(칠레)·웨스트우드(잉글랜드)의 10언더파 203타와 단 1타 차로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다. 12번 홀까지 버디·보기 2개씩으로 제자리를 걷다가 13·18번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번 시즌 LIV 골프 데뷔 후 개인전 최고 성적이 공동 13위였던 이태훈은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이어 2~3라운드 공동 상위권을 달리며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LIV 통산 7승의 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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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R도 공동 51위...17번 홀 더블보기 발목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이자 올해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김시우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공동 51위에 머물렀다.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보기 2·더블보기 1로 이븐파 72타를 기록,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 공동 51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전반은 1·3번 홀 버디 2개로 두 타를 줄였으나 후반 버디·보기 2개씩을 교환한 뒤 17번 홀(아일랜드 그린)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더블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단독 선두 오베리(스웨덴·12언더파 132타)와 13타 차로 벌어졌다.함께 출전한 임성재(3오버파 147타)와 김성현(5오버파 149타)은 모두 컷 탈락했다. 손목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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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이지현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지현3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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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지현, 파로 막아야 살아난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지현3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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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지현, 심각한 파라인 점검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지현3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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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유현조, 아쉬운 파에요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유현조가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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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유현조, 버디를 노린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유현조가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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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유현조, 방향이 이상하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유현조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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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세영, 신중한 라인정렬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세영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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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세영, 버디가 필요하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세영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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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이세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세영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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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준비하는 김지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지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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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파악하는 김지윤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지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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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지윤, 정규투어 너무 설레요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지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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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지윤, 정교한 아이언 샷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지윤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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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예원, 자신감 있게 출발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예원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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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2R 선두로 경기 마치는 이예원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예원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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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예원-이다연-박보겸. 2R 출발해요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예원이 이다연,박보겸과 함께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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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에리카윤 스미스, 부상에도 최선을 다해요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미국의 에리카 윤 스미스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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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에리카윤 스미스, 아름다운 티샷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미국의 에리카 윤 스미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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