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의 3라운드 경기 모습.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415262003917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태훈은 14일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디섐보(미국)와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 니만(칠레)·웨스트우드(잉글랜드)의 10언더파 203타와 단 1타 차로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다. 12번 홀까지 버디·보기 2개씩으로 제자리를 걷다가 13·18번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욘 람이 5위(7언더파), 앤서니 김은 공동 16위로 마쳤다. 코리아 골프클럽은 안병훈·대니 리 공동 45위, 송영한 52위, 김민규 56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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