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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RUDE!', HOT100 1위에 MV 5700만 뷰…북미 쇼케이스 전석 매진

2026-03-11 14:05:00

하츠투하츠 'RUDE!', HOT100 1위에 MV 5700만 뷰…북미 쇼케이스 전석 매진
하츠투하츠가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19일(현지시간) 뉴욕, 22일 LA에서 열리는 북미 쇼케이스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국내에서는 12일 '엠카운트다운', 13일 '뮤직뱅크', 14일 '쇼! 음악중심'에서 'RUDE!' 무대를 이어간다.

신곡 'RUDE!'가 커리어 하이 릴레이를 이끌고 있다.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음악방송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애플뮤직 한국 1위, 중국 QQ뮤직 신곡·유행 지수·K팝 주간 차트 1위까지 각종 차트를 석권했다. 뮤직비디오도 5700만 뷰를 넘어 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숏폼 콘텐츠에서도 폭발적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RUDE!' 챌린지 영상이 틱톡 약 6억 6000만 뷰, 도우인 약 89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올랐다.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을 활용한 팬 에디트 영상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롱폼 콘텐츠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찜질방 콘셉트 '하츠불가마'(약 130만 뷰), '흑백요리사' 패러디 '흑백파티쉐'(약 160만 뷰) 등 8인 케미스트리를 담은 자체 콘텐츠가 팬덤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퍼포먼스팀은 "4:4 대칭 대형과 X자 교차 동선 등 짝수 멤버 구성의 장점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둔다"며 "멤버들이 영상 모니터링으로 작은 부분까지 호흡을 맞춰가는 덕분에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가 완성된다"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으로 2025년 데뷔 아티스트 최다관왕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첫 컴백 'RUDE!'로 대중성과 팬덤 확장을 동시에 잡으며 '하투하 붐'을 이끌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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