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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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퍼팅감이 돌아와야 한다'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7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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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디팬딩 챔피언의 샷'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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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3로 승리한 김해림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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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의 파워 드라이버샷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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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과 하민송의 맞대결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30,삼천리)과 하민송(23,롯데)이 10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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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의 파워샷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23,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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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시작전 밝게 웃는 하민송
1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1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23,롯데)이 10번홀 티샷전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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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첫 날 이변 없어...박인비, 유소연, 최혜진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첫 날은 큰 이변 없었다.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15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46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5일간 치러지며 대회 첫 날 치러진 조별리그에서는 기존 강자들이 승점을 따냈다. 먼저, 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첫 승을 기록한 박인비는 대회 첫 날 허다빈을 상대했다. 박인비는 2번 홀에서 허다빈이 보기를 범하며 1홀 앞서나갔고, 3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홀 차로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어 허다빈이 6번 홀에서 홀을 포기하며 3홀 차가 됐지만, 박인비가 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시 2홀 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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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데뷔 첫 승 전규범 "우승하면 무슨 기분일까 궁금했다"
전규범(22)이 ‘2019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14일과 15일 양일간 전북 군산시 소재 군산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파72, 7,55야드)에서 2019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 첫째 날 보기 없이 9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김진수(26)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선 전규범은 대회 최종일에도 9개홀에서 5타를 줄이며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10번홀부터 17번홀까지 8개홀 연속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파 행진을 벌이는 사이 1타 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황도연(26)이 무섭게 추격하기 시작했다.전규범은 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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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300번째 출전 앞둔 김보경과 홍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생애 참가 대회' 기록을 써가고 있는 김보경(33세)과 홍란(33세, 삼천리)이 나란히 대회 출전 300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한 선수가 연간 평균 25개 내외의 경기를 소화하는 것을 감안하면 12년 이상 꾸준히, 좋은 성적표를 받아야 다다를 수 있는 기록이다. '실력과 성실, 철저한 관리' 없이는 불가능한 결과물이다. 대회 출전 300회에 한발 앞서 있는 선수는 김보경이다. 지난 12일 끝난 NH투자증권레이디스에 출전하면서 299회째를 기록했다. 김보경은 지난 2016년이 종료된 이후 한국LPGA투어 '생애 참가 대회' 부분에서 1위에 올랐었다. 지난 2004년 프로 데뷔 이후 12시즌 동안 총 247개 대회에 출전하면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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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시장 규모 12조 4천억원... 유원골프재단 한국골프산업백서 발간
한국 골프시장 규모가 12조원을 넘어섰다. 재단법인 유원골프재단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한국골프산업백서 2018' 발간식 행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 골프 시장 규모는 12조4천28억원으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골프시장은 야구, 축구 등 타 인기 스포츠와 달리 직접 스포츠에 참여하는 '참여 시장'과 이에 따른 '파생 시장' 규모가 '관람 시장'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자가 단순한 관람자에 그치지 않고 직접 즐기는 비중이 큰만큼 산업적인 측면의 가치도 높은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가 스포츠를 관람하는 '관람 시장'은 19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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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 기다리는 선수들
'그랜드 슬램(Grand Slam)'. 한 해동안 4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말한다. 골프 역사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단 한명이다. 보비 존스(1902~1971)다. 존스는 1930년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하지만 존스가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당시에는 현재와는 해당 대회가 달랐다. 1930년 당시 4대 메이저 대회는 디오픈, 디아마추어, US아마추어와 US오픈이었다. 4대 메이저 대회가 현재의 골격을 갖춘 것은 1934년이다. 디오픈, US오픈, PGA챔피언십에 이어 마스터스가 마지막으로 자리를 잡았다. 현대의 4대 메이저 대회가 정착된 이후로는 한 해에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선수는 아직 없다. 벤 호건(1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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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여름 기능성 골프웨어 '타이다이 시리즈'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타이다이(Tie-dye)’ 염색법을 적용한 여름용 기능성 골프웨어 ‘타이다이 시리즈’를 출시했다. ‘타이다이(Tie-dye)’란 원단의 일부를 실로 묶거나 감아서 염색한 후 실을 풀면 묶은 모양의 무늬가 나타나게 하는 염색법으로, 일명 홀치기 염색이라고 불린다. 염색법 특유의 물이 번진 듯한 패턴과 화사한 느낌으로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 ‘포인트 민소매 티셔츠(1HCTSM9714)’는 가슴과 허리 부분에 주름을 잡아 볼륨감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피케셔츠 스타일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타이다이 프린트를 부분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전판에 타이다이 프린트를 적용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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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노리는 최혜진 "지난해 아쉬움 털겠다"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 사냥에 나섰다.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15일부터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46야드)의 네이처(OUT), 가든(IN) 코스에서 5일간 7라운드 경기로 치러진다.올해 이 대회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하는데, 특히 골프여제 박인비와 유소연이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첫 승에 성공한 박인비는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2009년 최혜용과 9번의 연장전 끝에 우승한 유소연은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특히 유소연의 경우 2011년 이후 8년 만에 출전이며, 2015년 8월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KLPGA투어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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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왕의 귀환 김대현 "이제는 우승이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장타왕 김대현이 복귀 5번째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김대현은 16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한다.지난 2007년 KPGA투어에 데뷔한 김대현은 데뷔 시즌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KPGA투어 장타왕의 영예를 안은바 있다.뿐만 아니라 2009년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고, 2010년에는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2년 매치플레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한 김대현은 2013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에 몰두했으나 실패했고, 2014년 KPGA투어에 전념했다. 이어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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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매치퀸에도 도전'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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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제 상대는 김자영2입니다'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유소연(29,메디힐)이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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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별리그 상대 추첨하는 박인비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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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홀인원은 실력인가 운인가?
유상철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이 코리안투어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2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 최종일 17번 홀(파3, 143m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한 샷이 홀로 빨려들어갔다. 핸디캡 10의 유상철 위원은 홀인원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홀인원은 어려운 홀 셋업과 핀 위치 속에서 나왔다. 티 샷한 볼은 벙커와 그린 입구 사이의 좁은 공간에 떨어졌고 몇 번의 바운스 이후 굴러가다가 홀에 빨려들어갔다. 홀로 빨려들어가지 않았다면 홀을 많이 지나갈 정도의 세기였다. 유 위원은 골프를 한지 올해로 19년이 됐다고 했다.홀인원은 실력, 운 어느 쪽이 더욱 많이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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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120억원 투자한 제2공장 준공, 연간 '300만더즌' 생산
대한민국 대표 골프 용품 브랜드 볼빅이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제2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지난해 8월 약 1만4876㎡ 규모의 부지(충북 음성군 대소면) 매입과 동시에 착공에 들어갔던 볼빅은 약 9개월만에 제2공장 신축을 완료했다. 2개 동의 제2공장 신축을 위해 볼빅은 총 120억원을 투자했다. 13일 열린 제2공장 준공식은 충북 지역 주요 인사와 일본, 인도 해외 바이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10년 전 볼빅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항상 꿈꿔왔던 1차적인 목표가 오늘 드디어 현실이 됐다"면서 "오늘은 볼빅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에 대한 새 이정표가 되는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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