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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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오랜만의 미국대회에 싱글벙글'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최혜용이 프로암에서 카메라를 보고 웃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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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조아연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조아연이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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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낯설지 않은 미국 대회'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조아연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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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채은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채은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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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채은의 파워 드라이버샷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채은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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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의 드라이버샷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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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다연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다연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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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미국대회 왔어요'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다연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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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이번 대회 우승 기대하세요'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유소연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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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룩 핸더슨의 드라이버샷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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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통산 20승을 향해서'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박인비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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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리디아 고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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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의 다이나믹한 스윙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렉시 톰슨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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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로암에서 샷 점검하는 김인경
2일(한국시간) 미극 캘리포니아 댈리 시티의 레이크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김인경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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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빅버사 19 여성용 아이언, 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는 빅버사의 혁신 DNA는 그대로 계승하면서 한층 진보한 기술력을 갖춘 빅버사19 여성용 아이언을 출시한다. 빅버사(Big Bertha)는 지난 1991년 출시 당시 체적 190cc에 스테인리스 소재로 만든 혁신적인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골프 역사의 한 획을 그었었다.빅버사19 여성용 아이언은 혁신적인 에너지 코어를 탑재해 이상적인 탄도와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금속 사출 성형 텅스텐 웨이트와 우레탄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적용해 이상적인 론치 컨디션과 비거리, 뛰어난 필링과 사운드를 제공한다.캘러웨이의 대표적인 360 페이스 컵도 적용했다. 페이스 주변부에 얇고 탄성 있는 림을 적용한 이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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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캄테크 쿨 시리즈, FJ어패럴
최근 몇 년 사이, 이상 기후로 점점 여름이 일찍 시작되고 또 길어짐에 따라 여름 옷을 찾는 수요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몇 달간 지속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가벼우면서 통기성이 뛰어난 여름 특화형 퍼포먼스 골프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와 관련 FJ에서 전개하고 있는 FJ어패럴이 여름을 맞아 청량한 소재와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19 SS 캄테크 쿨 시리즈(Calm Tech Cool Series)‘를 출시한다.'캄테크 쿨 시리즈’는 불볕 더위 속에서 골프 웨어로 인한 불편함이 최소화 하도록 기능성 냉감 소재부터 컬러, 패턴 등 모든 요소를 여름에 맞춰 설계한 핫 서머 컬렉션으로, 남녀 총 31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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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도전’ 신지애, 메이저 전초전 파나소닉 오픈 출전
시즌 2승의 신지애가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 전초전에 나선다. 신지애는 3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 6566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파나소닉 오픈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9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을 한 주 앞두고 치러지는 전초전 성격의 대회다. 살롱파스컵 디펜딩 챔피언인 신지애는 지난달 미디어 데이에서 연패 의욕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신지애의 무서운 경기력에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신지애는 지난주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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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동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샷 대결
선수와 유명인사가 한 조로 경기하는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막을 올린다.5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이 치러진다.이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열리는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 대회로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셀러브리티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대회다.1, 2라운드에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44명이 경기를 펼치며 2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만이 3, 4라운드에 진출해 셀러브리티 60명과 2인 1조로 팀을 이뤄 플레이를 펼친다.KPGA 코리안투어 상위 60명과 셀러브리티 6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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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초 동일대회 4연패 도전 김해림 "최대한 즐기겠다"
김해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최초로 동일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김해림은 오는 5월 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658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LPGA투어 제 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김해림은 무려 3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는데, KLPGA투어에서 동일 대회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은 故구옥희, 박세리, 강수연과 김해림 등 총 4명의 선수가 기록했다.이 중 동일 대회 4연승을 기록한 선수는 없으며, 김해림은 KLPGA투어 사상 최초 동일 대회 4연승 도전이다.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무대에서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김해림은 "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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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마추어 1위 김양권, 매경오픈 메이크 컷 할까?
미드 아마추어 최강자인 김양권(60세) 씨가 오픈대회에서 메이크 컷을 할 수 있을까? 김양권 씨가 오는 2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열리는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의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에 출전한다.김양권 씨는 지난해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랭킹 1위 자격으로 이 대회 출전권을 받았다. KMAGF는 연간 총 8개 대회를 치르고 성적에 따라 랭킹을 산정하는데 지난해 김양권 씨가 총 1449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말에 만났던 김양권 씨는 "아마추어가 오픈 대회에서 메이크 컷을 하는 것은 프로가 우승하는 것보다 몇 곱절 어려운 일"이라면서 "특히 내 현재의 조건으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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