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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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떠나 LIV 선택한 안병훈, 데뷔전부터 상위권 질주…3타 차 추격
PGA 투어 출신 안병훈이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자격으로 LIV 골프에 데뷔해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다. 사우디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총상금 3천만 달러 개막전 이틀째 버디 3개·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작성했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로 우승 경쟁권을 유지하고 있다.공동 선두는 10언더파 데트리(벨기에)·율라인·구치(미국)가 나란히 달리고, 욘 람(스페인) 등 4명이 1타 차 공동 4위에 포진했다. KPGA 출신 이태훈은 공동 21위, 코리안 골프클럽 동료 송영한은 공동 37위, 김민규는 공동 5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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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볼 스피드→비거리 증가”… 캘러웨이골프, 2026년 ‘크롬 골프볼’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볼 스피드와 일관성 등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끌어올린 2026년 크롬 골프볼 시리즈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2026년 크롬 골프볼 시리즈의 핵심은 ‘더 빠른 볼 스피드’다. 캘러웨이골프는 4년에 걸친 장기간의 소재 개발을 통해 완성한 신개념 ‘투어 패스트 맨틀’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 투어 패스트 맨틀은 기존 대비 향상된 반발력으로 임팩트 순간 에너지를 손실 없이 전달하며 한층 빨라진 볼 스피드와 확실한 비거리 증가를 구현한다.정교하고 균일한 페인트 공정을 통해 표면의 일관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심리스 투어 에어로’ 기술을 적용했다. 딤플 패턴의 정밀도를 높여 모든 샷에서 일정한 볼 비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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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LIV 골프… 안병훈, 데뷔전 첫날 ‘선두권’ 안착
PGA 투어에서 뛰다가 올 시즌부터 LIV 골프에 합류한 안병훈이 데뷔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LIV 골프 개막전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토마스 디트리, 피터 유라인에 2타 뒤진 공동 4위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테일러 구치, 욘 람, 티럴 해턴, 세바스티안 무뇨스 등도 공동 4위다. 안병훈은 지난 2017년부터 PGA 투어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까지 229개 대회에 출전해 통산 상금 2153만5424달러(약 317억5000만원)를 벌었다. 우승 없이 준우승만 5차례 한 안병훈은 PGA 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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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여제를 향한 혈투… 롯데렌터카 WGTOUR 2차 결선 ‘티오프’
골프존이 오는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8천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부여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는 차등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도 3.5의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 마이다스/올림푸스에서 치러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코스로 평탄한 지형이지만 다양한 장애물 배치로 각 홀마다 차별화된 전략성을 부여해, 선수들의 개인 역량이 드러나는 코스 매니지먼트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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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볼의 변신”… 브리지스톤골프, 신형 ‘TOUR B’ 시리즈 출시
브리지스톤골프가 타이거 우즈 볼로 유명한 TOUR B X, XS의 신형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TOUR B 시리즈는 우수한 타구감과 직진성, 스핀 등으로 우즈 이외에도 PGA 투어 제이슨 데이, 고터럽, KLPGA 투어 이예원, 지한솔, 전예성, KPGA 투어 최진호, 정한밀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들의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브리지스톤골프의 신형 TOUR B 볼은 바람, 습기 등 골프의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높여 항상 같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이번 신제품은 코어와 이너 커버에 신소재를 배합해 고초속, 저스핀을 실현했다. 코어 제조 과정에서 물을 첨가해 반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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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탁’ 이세희 “첫 우승을 향해”… KLPGA 투어 ‘홍보모델’ 겨울나기 한창
올해 KLPGA 투어 얼굴로 활동할 홍보모델들이 다가올 시즌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자 전지훈련지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된 임희정(두산건설 We've)의 전지훈련 행선지는 호주다. 온화한 기후 속에서 롤모델인 신지애 함께 훈련하고 있다. 임희정은 “옆에서 많이 보고 배우면서 나만의 골프에 대해 충분히 연구하고 있다”면서 “최근 쇼트 퍼트 때문에 아쉬운 순간이 많았는데, 이번 전지훈련에서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있으며 나의 장점을 최대한 많이 살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올 시즌 목표로 임희정은 “현재를 충실하게 보내면서 우승 트로피도 다시 한번 들어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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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잔디 관리, 10대 골프장 선정…HDC리조트 성문안CC 차별화 전략 통했다
국내 최대 90홀 골프 코스를 보유한 HDC리조트의 비회원제 프리미엄 골프장 성문안CC가 업계 침체 속에서도 이례적 성장을 기록했다.골프 인구 감소와 운영비 상승, 이상기후로 다수 골프장이 수익성 악화를 겪는 가운데, 성문안CC는 지난해 내장객 14.9%, 매출 18.1% 증가를 달성했다. 국내 10여 곳에 불과한 비회원제 골프장으로서 마이너스 성장 흐름을 역행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성과의 핵심은 차별화 전략이다. 자연 지형을 살린 코스 설계, 전 구간 벤트그라스 페어웨이, 건축상 수상 클럽하우스,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오레토' 등이 호평받아왔다. 지난해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개최로 코스 우수성을 알리며 '2025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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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출범 5년 만에 세계 랭킹 포인트 획득...다만 상위 10위까지만
LIV 골프가 2022년 출범 후 처음으로 세계 랭킹 포인트를 받게 됐다. 세계 골프 랭킹(OWGR) 위원회가 4일 이번 시즌부터 LIV 대회에 포인트를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PGA 투어 등이 컷 통과 전원에게 포인트를 주는 것과 달리 LIV는 상위 10위까지만 해당된다.포인트 규모도 제한적이다. 골프채널에 따르면 LIV 우승자가 받을 포인트는 약 23점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PGA 투어 파머스 오픈 우승 로즈(잉글랜드)가 받은 56점의 절반에 못 미친다. DP 월드투어 바레인 챔피언십 우승자는 20점, 지난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자는 24점을 받았다. LIV 대회 총상금이 3000만 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상금 대비 포인트가 적게 배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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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캐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제품 ‘사전예판’ 이벤트 실시
골프 IT 기업 브이씨의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사전예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판의 중심이 되는 T13 PRO는 보이스캐디의 13번째 T시리즈로, ‘백만 골퍼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적 고객 100만 명을 돌파한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주력 모델이다. T13 PRO는 전작 대비 약 7% 더 슬림해진 바디와 약 4% 감소된 지름으로 착용감을 개선하는 동시에, 화면을 더욱 넓혀 시인성을 강화했다. 플레이 투게더, 라운드 요약 등 필드에서도 스크린 골프처럼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손목 위의 캐디’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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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 V300 아이언 10번째 모델 'V300 X' 출시
브리지스톤골프가 V300 아이언 시리즈의 10번째 모델인 'V300 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V300은 9세대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단조 아이언의 대표 라인업으로, 24년간 헤드 구조와 페이스 설계, 번호별 구성 개선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왔다. V300 X는 세 가지 핵심 설계를 중심으로 진화했다. 백페이스 구조를 두껍게 설계해 V300 특유의 묵직한 타감을 유지하면서도 좌우 타감 안정 영역을 확장해 한층 안정적인 타구감을 구현했다. 또한 투어 프로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투어 컨택트 솔' 디자인을 적용했다. 3면 컷팅 구조의 솔은 임팩트 순간부터 솔 빠짐까지 자연스러운 스윙을 돕는다. 번호별 MOI 설계도 한층 정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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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올해도 열린다
렉서스코리아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조인식에는 김원섭 KPGA 회장과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2024년 신설 이후 KPGA 투어의 핵심 대회로 빠르게 안착했다. 2024년 이승택의 데뷔 10년 만의 첫 승에 이어, 2025년에는 김재호가 데뷔 17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팬들에게 ‘첫 우승의 감동’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렉서스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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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GTOUR’ 2차 결선 7일 티오프… 트럼프 내셔널GC 콜츠 넥 코스 채택
골프존이 오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짓는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총상금 1억원의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는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천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지급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는 차등 제공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트럼프 내셔널 GC 콜츠 넥 코스에서 치러진다. 코스·그린 난도가 높진 않지만 챔피언을 위한 링크스 스타일이 특징인 명코스로, 다양한 티박스와 전략적인 파3홀, 해저드가 선수들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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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졌다"… 테일러메이드, TP5·TP5x 골프볼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완전히 새로워진 TP5·TP5x 골프볼을 공개했다. TP5와 TP5x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이다. 이 기술은 골프볼 코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설계된 성능을 샷과 볼마다 일관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신제품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통해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며 한 단계 더 진화했다. 테일러메이드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활용해 10만 가지 이상의 TP5 및 TP5x 설계 조합을 분석했고, 비거리·스핀·일관성을 최적화한 5피스 구조를 완성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5년간 골프볼 연구개발(R&D)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왔다. 이를 통해 이전에는 측정이 어려웠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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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도 환호도 OK' PGA 투어 피닉스오픈 5일 개막...셰플러·켑카·김시우 격돌
PGA 투어 2026시즌 네 번째 대회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이 5일 애리조나주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개막한다. 음주와 응원, 야유가 자유로운 이 대회는 '피플스 오픈'이라는 별칭답게 16번 홀(파3) 관람대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유명하다.메이저 챔피언 10명과 세계 랭킹 상위 20위권 선수 11명이 참가해 우승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세계 1위)가 2022~2023년 이 대회 2연패 이후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LIV 골프에서 복귀한 브룩스 켑카에 대한 현지 팬들의 반응도 관심사다. 켑카는 2015년과 2021년 이 대회 우승 경력이 있다.국내 선수 중에서는 김시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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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LPGA 개막전 공동 5위...세계 랭킹 28위로 '커리어 하이'
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세계 랭킹 28위로 도약했다.3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것으로, 20위대 진입은 처음이다.황유민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쳤다.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시드를 획득한 황유민의 순조로운 출발이다.이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은 79위에서 51위로 28계단 뛰어올랐다.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는 2위를 유지했고, 1위는 지노 티띠꾼(태국)이다. 한국 선수 중 톱10에는 김효주(9위)와 김세영(10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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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LIV 골프 첫 출전 앞두고 "AI로 체력 관리...한국 골프 알리겠다"
PGA 투어 통산 준우승 5회의 안병훈이 LIV 골프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시차와 장거리 이동을 시즌 최대 난관으로 꼽으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탁구 스타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로 한국 남자 골프의 대표 선수인 안병훈은 PGA 투어에서 229개 대회에 나서 약 314억원의 상금을 쌓았다. 2025시즌 종료 후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그는 젊은 시절 DP 월드투어와 챌린지 투어를 경험한 덕에 잦은 해외 원정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특히 AI를 활용한 체력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이번 대회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안병훈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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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디스플레이 적용, 더 밝아졌다”… 부쉬넬, 거리 측정기 ‘투어 V7 시프트’ 공개
부쉬넬이 신형 거리 측정기 투어 V7 시프트를 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부쉬넬의 최신 듀얼 컬러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강한 햇빛부터 흐린 날씨까지 다양한 조도환경에서도 뛰어난 밝기와 선명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또 부쉬넬의 혁신 기술인 슬로프 퍼스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고저차를 반영한 보정 거리를 화면 전면에 녹색으로 표시한다. 이를 통해 골퍼는 플레이에 가장 중요한 거리 정보를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클럽 선택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레인지 리콜 기능은 마지막으로 측정한 거리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매끄러운 플레이를 돕는다. 부쉬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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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프렌즈 스크린 퀸텀·T2 통합대회… '설날 명랑 운동회' 진행
카카오 VX가 자체 기술력으로 실제 골프장 필드를 실감하도록 구현한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과 스크린 골프 대중화를 이끈 ‘프렌즈 스크린 T2’의 통합대회인 ‘설날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리는 ‘설날 명랑 운동회’는 설 연휴가 낀 2월에 추위에 관계 없이 따뜻한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는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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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어메이징크리 골프웨어 입고 뛴다
LIV골프 소속 코리안 골프클럽은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은 2026시즌 LIV골프 전 일정에서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마틴 김 코리안 골프클럽 대표는 “코리안 골프크럽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대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며, 어메이징크리 역시 디자인을 통해 정밀함을 구현한다는 동일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며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는 신체의 움직임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준비하고 경쟁하며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과정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번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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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소재 논쟁 ‘티타늄 vs 카본 vs 복합’
드라이버 페이스 소재가 화두이다. 새로운 드라이버를 출시한, 출시할 브랜드들이 저마다 우수한 성능을 강조하며 페이스 소재를 이야기한다. 최고의 금속 소재인 티타늄, 가성비에서 출발한 후 발전 중인 카본, 티타늄에 복합 소재를 더한 것까지 다양하다.페이스 소재, 그리고 반발력드라이버는 비거리에 초점을 맞춰 발전했다. 다양한 모양, 소재를 통해 더 멀리 때리는 성능을 향상했다. 그 중심에는 페이스 반발력이 있다. 얇고 탄성이 강한 페이스가 골프볼을 쳐내는 힘(볼 스피드)을 키워 비거리를 늘였다.페이스의 반발력은 어느 순간 한계치 가까이 도달했다. R&A, USGA가 페이스의 반발력을 규제한 게 첫 번째 이유이다. 얇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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