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총상금 3천만 달러 개막전 이틀째 버디 3개·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작성했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로 우승 경쟁권을 유지하고 있다.
공동 선두는 10언더파 데트리(벨기에)·율라인·구치(미국)가 나란히 달리고, 욘 람(스페인) 등 4명이 1타 차 공동 4위에 포진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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