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싱글은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서막을 여는 곡으로, 빌리가 펼쳐낼 독창적 스토리텔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음악과 함께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소속사는 4일 멤버 시윤, 츠키, 문수아가 3일 시작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게 된 빌리는 그간 다수의 매거진·화보 작업으로 패셔너블한 면모를 입증해왔다. 이번에도 각기 다른 개성의 브랜드 의상을 소화하며 콘셉추얼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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