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고점(12만6,000달러) 대비 50% 넘게 하락하며 트럼프 당선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더리움도 13% 넘게 빠지며 1,850달러선이 무너졌다.
암호화폐 친화 정책을 내세운 트럼프 당선(2024년 11월) 이후 랠리를 이어왔으나, 올해 지정학적 위기로 금·은 시장에 자금이 몰리면서 급락세로 전환됐다. '심리적 저항선'인 7만 달러마저 붕괴되자 추가 하락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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