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축구

포항 조상혁,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2골 1도움 활약

2026-06-05 14:55:00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포항의 조상혁. / 사진=연합뉴스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포항의 조상혁. / 사진=연합뉴스
5월 한 달간 가장 빛난 K리그1 영건은 포항 스틸러스의 조상혁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11∼15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조상혁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한국 국적에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데뷔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해당 월 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 출전 등 조건을 충족한 선수가 대상이다. 이후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와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조상혁은 5월 포항의 전 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승 1무 1패에 힘을 보탰다. 특히 11라운드 울산 HD전에서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터뜨린 것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TSG 위원 투표에서 총 20표 중 18표를 쓸어 담은 조상혁은 트로피와 상금을 받게 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