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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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안선주, 산토리 레이디스 2R 공동 5위...63계단 점프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둘째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안선주는 8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공동 68위에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아미무라 치에, 키도 메구미(이상 일본) 등과 공동 5위다. 대회 첫날 이븐파 72타에 그쳤던 안선주는 이날 전반 홀에서 버디 6개, 후반 홀에서 버디 3개를 낚으며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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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에스오일 챔피언십 1R 6언더파 공동 선두...장하나 1타 차 추격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최소타 기록 타이틀을 빼앗긴 배선우(24)가 기록 재작성에 나섰다. 배선우는 KLPGA투어 에스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배선우는 8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604야드)에서 막을 올린 에스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배선우는 김자영2, 전우리, 김보령, 남소연 등과 함께 6언더파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배선우는 8번 홀(파4)에서야 대회 첫 버디를 낚아냈다.보기 없이 버디 1개로 전반 홀을 차분하게 마친 배선우는 후반 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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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우승
강수은(18,제주고3)이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3언더파 203타(68-67-68)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2일, 본선 3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진행됐으며, 초등부 1위 김가희(12,우정초6)와 중·고·대학부 우승자 강수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강수은은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서다 보니 우승 생각을 하게 되어 많이 떨렸다. 동계 훈련에서 체력 관리와 아이언샷 연습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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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프로V1 구매 고객 대상 사은 이벤트
타이틀리스트가 프로V1과 V1x 골프 볼을 구매하는 골퍼를 대상으로 오는 7월 31까지 두 가지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V1과 V1x 골프 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포커칩 볼 마커 프로모션이 그 중 하나다. 오는 7월 31일까지 타이틀리스트 정품 대리점에서 프로V1과 V1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이틀리스트 리미티드 포커칩 볼 마커를 증정한다. 레드와 블랙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된 한정 아이템이다.한정판 포커칩 볼 마커를 획득했다면 온라인 프로모션 응모 기회가 생긴다. 7월 31일까지 볼 마커 뒷편에 기재되어 있는 고유 번호를 타이틀리스트 골프 볼 이벤트 페이지(team.titleist.co.kr/pokerchips)에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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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XJ 18 주니어 세트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주니어 골퍼의 신체 조건에 맞춘 엑스제이(XJ) 18 주니어 세트를 출시했다. XJ 18 주니어 세트는 신장 115~13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 2와 130~150cm 사이를 위한 XJ 3 두 가지 옵션을 가지고 있다. XJ 18 주니어 세트의 드라이버는 4피스 구조로 임팩트 때 부드러운 필링과 긴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대형 헤드는 어드레스 때 안정감을 준다. 아이언도 편안한 스윙을 위해 오버 사이즈 헤드를 가지고 있고, 포켓 캐비티 디자인을 적용해 어드레스 때 시각적인 안정감과 부드러운 필링을 제공한다. 퍼터는 오디세이의 인기 모델을 끼워넣었다. 오디세이 330 말렛 디자인은 투어 프로가 애용하는 모델 중 하나다. 말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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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톱10 도전' 마이클 김, 세인트주드 클래식 첫날 1타 차 공동 2위
재미교포 마이클 김(한국이름 김성원)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마이클 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필 미컬슨, 브룩스 코엡카(이상 미국) 등과 공동 2위다. 5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선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와는 1타 차다. 마이클 김은 지난 4월 주니치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15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 출발이 좋은 마이클 김은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대회를 마친 후 마이클 김은 “오늘 경기가 잘 풀렸다. 시합을 하면서 큰 문제가 없었고,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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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경쟁' 안병훈, 세인트 주드 클래식 1R 선두와 2타 차
안병훈(28)이 2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경쟁에 나선다. 안병훈은 8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 골프장(파70)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시머스 파워(아일랜드)가 5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3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2타 차 공동 13위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12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14번 홀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완벽하게 반전시켰다.이어 3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안병훈은 4번 홀과 5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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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64타, 첫 선두’ 정재은, 산토리 오픈 1R 단독 선두
정재은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첫날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정재은은 7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정재은은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64타는 2015년 일본무대에 진출한 정재은의 JLPGA투어 개인 베스트 스코어다. 정재은이 선두를 기록한 것은 2016년 다이토 켄타쿠 대회 이후 이번이 처음이며, 단독 선두는 일본투어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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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반파 사고' 버드 컬리 "PGA 복귀 불투명...살아있음에 감사"
대형 사고를 겪은 버드 컬리(미국)가 현재 상태를 전했다. 컬리는 지난주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를 마친 후 오후 11시경 골프장 인근 도로에서 사고를 당했다.당시 컬리는 지인이 운전하던 BMW차량 뒷자리에 탑승해있었고, 이 차량에는 전 아이스하키 선수인 제임스 위스니에스키(미국)도 동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오하이오주 경찰에 따르면 컬리와 위스니에스키가 탄 차량은 주택가의 도로를 달리다가 커브길에서 진입로를 들이받은 후 공중으로 떴고, 이후 큰 나무를 들이 받아 회전하던 중 작은 나무들을 들이받으며 멈춰섰다.이후 컬리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미국골프채널에 따르면 컬리는 이 사고로 5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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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우즈, 최근 1년 463억 벌어 스포츠 스타 연봉 16위...통산 2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스포츠 스타 연간 수입 톱100위에서 우즈가 16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7년 6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1년동안 받은 연봉과 상금, 각종 보너스 등을 추산한 결과 우즈는 약 4300만 달러(한화 약 463억원)을 벌어 들였다.투어 상금 수입은 130만 달러(약 14억원)에 그쳤지만 후원료와 광고 수익 등으로 올린 부대 수입이 무려 4200만 달러(약 449억 원)에 달했다.한 때 연간 소득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우즈는 지난해 말 포브스지가 발표한 역대 스포츠 스타 통산 소득 2위 17억 달러(한화 약 1조 8,156억 원)에 자리한 바 있다.복귀 후 다시금 연간 소득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우즈는 통산 소득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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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지현 "목표는 타이틀 방어, 최선을 다할 것"
디펜딩 챔프 김지현(한화)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김지현은 오는 6월 8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04야드/본선 6535야드)에서 치러지는 에스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 출전한다.지난해 김지현은 이 대회 연장 5차전 승부 끝에 '대세' 이정은6를 꺾고 시즌 2승을 차지했다.특히 4월 KG 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에서 데뷔 8년 만에 첫 승을 거둔데 이어 2달 만에 기록된 시즌 2승이라 더욱 뜻깊었다.이 대회 우승 후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시즌 3승을 차지하며 '지현 천하'를 이끌었던 김지현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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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만 해도 18홀 라운드가 무료? 퀸즈아일랜드 골프대회 개최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퀸즈아일랜드 골프&리조트가 제2회 퀸즈아일랜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54홀 경기로 치러지며 항공권이 포함된 3일 무제한 골프 여행권이 걸린 홀인원을 비롯해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18홀 라운드 무료쿠폰 등 푸짐한 시상품이 제공된다.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 항공권(11월 15일 출국, 19일 귀국)과 숙박, 식사 및 차량비가 포함된 행사 참여비는 89만9천원이다. 9월 3일까지 퀸즈아일랜드 한국 사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예정이다. 이영근 퀸즈아일랜드 대표는 "지난 해 치른 첫 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이 뜨거워 2회 대회를 기획했다. 올해도 많은 아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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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미컬슨, US오픈 전초전서 강력 우승후보
'왼손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출전을 앞두고 전초전을 치른다. 미컬슨은 오는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앞두고 컨디션 조절에 나선 톱랭커들이 대거 휴식에 나선 가운데, US오픈 우승컵이 간절한 미컬슨은 휴식 대신 샷감 조절에 나섰다.세계 랭킹 톱10 중에 2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9위 브룩스 켑카(미국)만이 이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PGA투어가 선정한 파워랭킹(우승후보) 1위는 브룩스 켑카다. 이어 2위가 더스틴 존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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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 초대 손님 불쾌'...JGTO 영구시드 가타야마, 징계 검토
일본프로골프협회(JGTO)가 영구 시드권을 갖고 있는 가타야마 신고(45, 일본)의 징계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난 30일 열린 일본골프투어 선수권 모리빌딩컵 프로암 대회에서 가타야마의행동이 문제가 됐다. 당시 프로암 대회 초대 손님이 가타야마의 태도에 불쾌감을 느껴 플레이 진행을 포기한것으로 나타났다. 불쾌감을 유발한 가타야마의 행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스포츠호지 등 현지매체는 가타야마가 프로암 대회 도중 초대 손님의 라이를 무시한 채 자신의 연습에만 몰두했으며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프로암 참가자와 대화를 나누는 등 예의를 지키지 못한 행동으로 불쾌감을 유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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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는 왜 AVX 볼을 만들었을까?
타이틀리스트코리아가 지난 5일 타이틀리스트퍼포먼스센터(TFC) 스카이72에서 새로운 볼 에이브이엑스(AVX)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동안 미국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3개 주에서 마켓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지난 5월 미국에서 가장 먼저 론칭한 볼이다. AVX는 타이틀리스트의 투어 소프트나 벨로시티처럼 새로운 라인의 볼이 아니다. 얼터너티브 투 더 브이 앤드 엑스(Alternative to the V and X)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타이틀리스트 투어 레벨 볼인 프로V1 패밀리의 새로운 멤버다. AVX의 의미처럼 프로V1과 V1X 이외의 또하나의 선택지다. 프로V1과 V1X 듀오 등장 이후 전세계 투어 사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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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여름철 퍼포먼스 맞춘 '모션 라인' 출시
골프웨어 힐크릭이 모션 라인 여름 라운딩 룩을 선보였다.활동에 최적화된 절개와 몸의 곡선 라인을 살려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모던 라인은 미래지향적인 퓨처리즘을 표현한 네온 컬러와 기하학적인 패턴을 접목해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여성용 모션 라인 제품인 메쉬 민소매 티셔츠는 허리 라인의 밑단에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레이어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허리 부분에서 연결되는 서로 다른 소재의 믹스매치로 슬림해보이는 효과가 있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과 폴리에스터 소재 혼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네온 오렌지,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1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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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프로 수준이 저 정도밖에 안돼?'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달라졌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코리안투어 코스 세팅 수준이 현저히 높아졌다. 불과 한 시즌 만의 일이다. 코리안투어의 코스 난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코리안투어 코스는 '변별력이 낮다'는 비판을 피할 수가 없었다. 먼저 전장이다. 가장 막강한 투어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경우 전장이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이는 최근 장비의 발달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트레이닝 등으로 PGA투어 선수들의 비거리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PGA투어에서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0야드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만 해도 무려 50명이다. PGA투어의 경우 매 홀 거리를 측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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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2연패 도전
김하늘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2연승에 도전한다.7일부터 나흘간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열린다. 올해 대회부터 지난 시즌 현역 은퇴한 일본 골프 전설 미야자토 아이의 이름을 따 대회 명칭을 바꾸어 개최된다. 김하늘은 이번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시즌 이 대회에서 시즌 3승째를 올린 김하늘은 올 시즌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10개 대회에 출전한 김하늘의 최고성적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기록한 공동 7위다. 1차례 컷 탈락, 1차례 기권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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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제조기' 조정민 "제주도 대회 2주 연속 우승 기록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록제조기로 거듭난 조정민(24, 문영그룹)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조정민은 지난 3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조정민은 이 대회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치며 대회 코스 레코드 기록을 세웠다. 또한 1, 2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조정민의 기세는 최종라운드까지 계속됐고, 종전 배선우가 작성한 20언더파 196타에서 3타 더 줄인 23언더파 193타를 기록하면서 54홀 최소타 기록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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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 따낸 국대 유해란 "컷 통과 목표"
국가대표 유해란(17, 광주숭일고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출전권을 따냈다.유해란은 5일 경기도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 (64-63)을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2위 그룹을 7타 차로 제치고 에비앙챔피언십 티켓을 거머쥐었다.이날 유해란은 4번 홀(파3)홀인원을 포함해 전반에만 4차를 줄였다. 후반에도 5타를 줄인 유해란은 경쟁자들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아시아 프로골퍼 및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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