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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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해바라기, 감사합니다'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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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16년만의 대기록, 대회 3연패'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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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이 확정되자 기뻐하는 김해림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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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집에 간직하게 된 세번째 황금달걀'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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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의 격려 받으며 경기 마치는 김해림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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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챔피언 퍼트가 되버린 마지막홀 파세이브'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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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마지막홀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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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교촌트로피, 세번째 짜릿한 키스'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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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16년만에 3연패 달성'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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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동료선수들의 격한 축하세례'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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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세번이나 우승했어요'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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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하늘이 만들어준 3연패 달성'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최종스코어 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해 통산 6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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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타이틀 탈환' 박상현, 매경오픈 연장 접전 끝에 우승
박상현(35)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박상현은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 매경오픈은 대회 첫 날 낙뢰와 우박을 동반한 강한 비바람 속에서 치러졌다. 2, 3라운드의 경우 강한 바람이 불어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으나 최종라운드에서 우려했던 강풍은 불지 않았다. 다만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며 선수들은 수중전을 치렀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이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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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7개' 김해림, 교촌허니레이디스 3연패 달성...16년 만
김해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김해림은 6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파71, 6383야드)에서 열린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해림은 2위 이다연(21)과 김지현2(27)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해림은 지난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이후 이번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하게 됐다. 김해림은 KLPGA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2016년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K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에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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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교촌 허니레이디스 오픈 3연패 달성...역대 4번째
김해림(30, 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김해림은 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치러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07타를 친 김해림은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최종라운드에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로 출발한 김해림은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4번 홀과 6번 홀, 7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면서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김해림의 상승세는 후반 홀에서 정점을 이뤘다.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후반 라운드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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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신지애, 4타 차 열세 뒤집고 역전우승…이정은 3위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4타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신지애는 지난해 11월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 이후 이번 대회에서 JLPGA투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16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4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신지애는 1번 홀(파4), 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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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치킨대회 우승컵 갖고 싶어요'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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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센 경기 후 벌타 받아...박성현-신지은 공동 선두로 순위변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이 악천후 속에서 36홀 라운드로 축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라운드만을 마친 박성현(25)과 신지은(26)이 다시금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치러진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에서 박성현(25)과 신지은(26)은 전 날 마치지 못한 1라운드 잔여 홀을 마쳤다. 지난 5일 14개 홀에서 6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박성현은 6일 4개의 잔여 홀에서 파를 기록했고 1라운드를 6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어 14개 홀에서 신지은 4언더파를 기록하고 잔여 홀을 남겨뒀던 신지은은 6일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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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슬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슬기(23,휴온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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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진희 '패기의 드라이버샷'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진희(20,올포유)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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