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창우 '임팩트는 깔끔하게'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아이언샷하는 이창우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그린을 조준하는 이창우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에서 네번째 샷을 하기 앞서 클럽으로 그린을 조준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이창우 '아! 저기는 풀숲인데'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걱정스런 표정으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코스를 바라보는 이창우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 세컨샷에 앞서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티샷하는 이창우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0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이상희, 송영한 '볼을 찾아라'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의 10번 홀 세컨샷이 허리까지 오는 깊은 수풀사이로 들어가 동반 선수인 송영한도 함께 볼을 찾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버디잡는 이상희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상희가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송영한 '이런 페어웨이 벙커쯤이야'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영한이 11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우드로 세컨샷하는 송영한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영한이 10번 홀에서 우드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힘차게 티샷하는 송영한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영한이 10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타구방향을 보는 김형성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형성이 13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칩샷하는 김태훈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이 10번 홀 그린 옆 깊은 러프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태훈 '엄청난 풀숲을 헤치고'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훈이 10번 홀 그린 앞 수풀사이로 스탠스를 하고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타구방향을 보는 김승혁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승혁이 13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성용 '아! 이런 실수를'
[인천(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 / 7,030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2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성용이 13번 홀 티샷방향을 실망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유럽 신인왕' 안병훈, PGA투어 첫 승 도전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에 재도전한다.안병훈은 1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 공동 14위에 올랐다.2015년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상을 받았던 안병훈이지만 활동 무대를 PGA투어로 옮긴 뒤에는 아직 우승이 없다.이번 대회는 첫날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를 3개로 막으며 선두 그룹에 4타 뒤진 상위권으로 출발하며 우승 도전 기회를 잡았다. 제이슨 데이(호주)와 조던 스피스(미국) 등 쟁쟁한 우승 후보가 안병훈과 공동 14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재미교포 제임스 한(37)이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고 리키...
-
‘82주 랭킹 1위, 아무나 하나’ 리디아 고, 위기서 빛난 샷…킹스밀 1R 선두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위기의 순간 빛났다.리디아 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 643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다.리디아 고는 이 대회 전 세계랭킹 1위 수성에 위기를 맞았다. 리디아 고는 이번 주까지 82주째 랭킹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유소연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추격이 무섭다. 1위 리디아 고가 랭킹포인트 8.81점, 2위 유소연이 8.58점, 3위 쭈타누깐이 8.56점이다. 이번 대회에서 유소연 혹은 쭈타누깐이 우승하면 우승자가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
재미동포 제임스 한, 바이런넬슨 1R 공동 선두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재미동포 제임스 한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제임스 한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 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제임스 한은 리키 반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공동 3위 그룹 매트 쿠차, 캐머런 트링게일(이상 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이상 4언더파)와 2타 차다.제임스 한은 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은 아직 20위권 내 진입 기록이 없지만 이번 대회 첫날 모처럼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
-
SKT 9년 만의 우승 도전 최경주 "해볼 만 하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경주(47, SK텔레콤)가 SK텔레콤 오픈에서 9년 만의 우승 도전에 청신호를 알렸다.최경주는 18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 703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쳤다.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공동 선두에 오른 조성민, 손준업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지난해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7년 만에 국내 팬들에게 모습을 보인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최경주는 본 대회 21년 동안 4번을 제외하고 17회 나섰고, 2008년부터 10년 연속 출전 중이다. 이 대회 최다 우승(3회)를 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