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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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 '와, 우승이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1,올포유)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을 이뤄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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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 '어리둥절, 제가 우승이에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1,올포유)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을 이뤄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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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김하늘-안신애-이보미, 일본 골프팬 마음 흔든 미녀삼총사
[후쿠오카(일본)=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하늘은 공동 4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우승을 놓쳤다. 하지만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는 한국선수들의 선봉장 역활을 하며 일본 골프팬들에게는 강한 인상을 심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최종일에 대회장을 찾은 약 1만 명 정도의 갤러리들은 '기므하느르 간밧테(김하늘 화이팅)'을 외치며 김하늘에게 많은 응원을 보냈다. 김하늘은 일본 갤러리의 응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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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첫 승' 김지영, "우승인 줄 몰랐어요"
[용인=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우승인 줄 몰랐어요."김지영2(21, 올포유)가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14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 (파72, 6494야드)에서 막을 올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최종 11언더파를 기록한 김지영은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지난해 루키로 KLPGA투어에 데뷔한 김지영은 두 개 대회에서 최종라운드 챔피언조로 우승을 노렸으나 두 번 모두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루키시즌 첫 승의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이번 시즌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로 첫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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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징크스' 김지영,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서 연장 없이 생애 첫 승
[용인=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지영(21, 올포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14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파72, 6494야드)에서 막을 올린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지영은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 대회 최종 11언더파를 기록한 김지영은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지난 2라운드에서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한 김지영은 챔피언조에 편성되어 최종라운드를 치렀다. 김지영은 챔피언 조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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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호켄노마도구치 4위…우승은 스즈키 아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던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를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김하늘은 14일 일본 후쿠오카의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63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3언더파 203타로 4위를 기록했다.우승은 최종일에 이븐파를 친 스즈키 아이가 차지했다. 스즈키는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쳤다.김하늘은 지난주 열린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 컵과 그 전 대회인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에서 우승했고, 최종 라운드를 공동 4위로 출발하며 역전 우승이자 J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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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즈키 아이 '행복의 키스'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컵에 우승의 기쁨을 표하며 키스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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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자 스즈키 아이 '우승컵은 무겁지만 너무 행복해요'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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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즈키 아이 '우승하느라 수고했어'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치며 캐디와 함께 하이파이브로 축하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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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즈키 아이 '야호! 우승이다!'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으며 손을 번쩍 들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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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즈키 아이 '어머니날의 큰 효도'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오늘이 '어머니날'로 우승이라는 큰 선물을 어머니께 안겼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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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즈키 아이 '우승을 향한 마지막 한 발'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18번 홀에서 우승퍼트를 앞두고 볼을 신중히 놓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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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스즈키 아이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즈키 아이가 4라운드 합계 209타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18번 홀에서 일본 미디어가 우승자의 샷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취재를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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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3주 연속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하늘이 3주 연속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3라운드 합계 213타 3언더파로 단독 4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18번 홀에서 경기를 마치며 밝은 미소로 그린을 빠져나오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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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존,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출신 프로골퍼 후원 조인식 가져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함정우, 한창원, 김영웅, 윤성호 등 4명의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olfzon Elite Academy:GEA) 출신 프로골퍼들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골프존은 지난 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프로골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함정우 선수를 포함한 4명의 프로골퍼,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골프존은 4명의 프로골퍼들과 2018년 3월까지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4명의 프로골퍼들은 계약기간 동안 골프존의 브랜드 로고가 표기된 티셔츠 및 모자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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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 '핀을 향해 곧장 날린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1,문영그룹)이 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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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의 빛나는 아이언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1,문영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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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 '호쾌한 드라이버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1,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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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김종석, 김민수, 하기원 '같이 이야기 나눠요'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대전에서 개최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1차 대회(총 상금 6,000만원)에 참여한 이정민, 김종석, 김민수, 하기원이 경기 시작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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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현, 김남균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 볼까'
[대전=노대겸 객원기자] 대전에서 개최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1차 대회(총 상금 6,000만원)에 참여한 박지현과 김남균이 같은 호실의 선수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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