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1,올포유)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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