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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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힘차게 샤샤샷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힘차게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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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그린을 누벼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그린위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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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눈을 질끈감고 힘차세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드라이버 샷을 치면서 눈을 질끈 감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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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한번 더 해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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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성공했어요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버디를 성공시키며 공을 들어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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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아름 '아이언은 자신있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황아름(30)이 아이언 스윙을 한 직후 공이 가는 방향을 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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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아름 '공기를 가르는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황아름(30)이 1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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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JLPGA 아오야마 카오리 '그린을 뒤덮는 벙커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아오야마 카오리(Kaori Aoyama)가 벙커샷을 하고 있다. 아오야마 카오리는 안신애(27, 문영그룹)와 같은 조로 이날 라운딩을 돌았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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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캐디와의 담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1번 홀에서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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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오늘 한번 날아볼까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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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선글래스의 먼지도 후후~'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준비하면서 선글래스에 붙은 먼지를 불어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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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간식도 틈틈히 챙겨먹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면서 간식인 바나나를 챙겨 먹고 있다. 안신애는 예선 마지막날 프레스 인터뷰에서 간식으로 사과 또는 바나나를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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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JLPGA 홀을 지배한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호수 너머로 드라이버 스윙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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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오늘도 미소로 시작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다음 홀로 이동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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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살롱파스 컵 3라운드 개막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치열한 예선을 치르고 올라온 총 70명의 선수들은 남은 2일동안의 라운딩 결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한국 선수들 중 3라운드 진출 선수 : 안신애(27, 문영그룹), 황아름(30), 이지희(38), 이보미(29,노부타그룹), 신지애(29, 스리본드), 류헤란(아마추어), 이민영(25, 한화), 성은정(18,아마추어), 배희경(26), 정재은(28), 김민선(22, CJ오쇼핑), 김하늘(29, 하이트진로), 고진영(22,하이트진로) 이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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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박성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2강 탈락...김세영 허미정 16강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와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총상금 120만 달러) 32강전에서 탈락했다. 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 6804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32강전에서 안젤라 스탠퍼드(미국)에 2홀 남겨두고 3홀 차로 패했다. 스탠퍼드는 이 대회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렸던 지난 2008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다.박성현은 산드라 갈(독일)에게 1홀 남기고 2홀 차로 져서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한국 선수 중에는 김세영(미래에셋)과 허미정(대방건설)이 16강에 올랐다. 김세영은 다니엘 강(미국)을 상대로 2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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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꼼꼼하게 라인을 읽는다'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6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 (20,롯데)이 1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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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정확한 어프로치'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6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 (20,롯데)이 1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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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반드시 넣어야 한다'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6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 (23,삼천리)가 11번홀 퍼팅라인을 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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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선두 따라간다'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6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 (23,삼천리)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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