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살롱파스 컵 3라운드 개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061356050216364nr_00.jpg&nmt=19)
치열한 예선을 치르고 올라온 총 70명의 선수들은 남은 2일동안의 라운딩 결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한국 선수들 중 3라운드 진출 선수 : 안신애(27, 문영그룹), 황아름(30), 이지희(38), 이보미(29,노부타그룹), 신지애(29, 스리본드), 류헤란(아마추어), 이민영(25, 한화), 성은정(18,아마추어), 배희경(26), 정재은(28), 김민선(22, CJ오쇼핑), 김하늘(29, 하이트진로), 고진영(22,하이트진로) 이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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