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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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뽑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블루 여신’은 윤채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윤채영(29, 한화)이 팬들이 직접 뽑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의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지난 9일 막을 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흥미로운 패션 이벤트가 진행됐다. 하이트진로의 로고 이미지, 그리고 대회가 열린 골프장 ‘블루헤런 골프클럽’의 이미지와 딱 맞게 ‘블루데이 이벤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선수와 갤러리들이 블루 계열의 필드 룩을 입는 이벤트였다.평소 화려한 색감의 옷을 즐겨 입었던 선수들도 이날은 푸른색 계열의 옷으로 맞춰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이 실시한 베스트 드레서 선정 설문조사에서는 이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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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늘 보는 박성현, '어려운 질문이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23.넵스)이 기자들의 질문에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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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 중 고통 호소하는 박성현, '아이쿠 절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23.넵스)이 라운드 종료 후 허리를 만지며 아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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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질문에 답변하는 박성현, '몰아치기 대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23.넵스)이 경기 종료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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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개 숙인 김효주, '하늘 보는 서정우 캐디, 왜 이렇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1.롯데)가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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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꼼꼼히 살피는 퍼팅 라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1.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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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역전의 용사 캐디 서정우와 함께'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1.롯데)가 1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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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구름관중 몰고 다니는 미녀골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앨리슨 리(Alison Lee)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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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티샷 후 만족하는 미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앨리슨 리(Alison Lee)가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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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이틀 연속 1위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노려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앨리슨 리(Alison Lee)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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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신중하게 살피는 퍼팅 라인'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조정민(23.문영그룹)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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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랭, '우승 예상 스코어는 18언더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리타니 랭(Brittany Lang)이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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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랭, 'US 오픈 우승 후 달라진 인지도'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리타니 랭(Brittany Lang)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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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랭, '버디 잡고 가벼운 볼 인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리타니 랭(Brittany Lang)이 1번홀 버디 성공 후 볼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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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랭, 'US오픈 승리 이후 자신감 업'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리타니 랭(Brittany Lang)이 1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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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볼에 우승 기운 불어 넣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21.하나금융그룹)가 1번홀 홀아웃하며 볼에 기운을 불어 넣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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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파로 마무리 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21.하나금융그룹)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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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캔디쿵, '버디 축하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지은희(30.한화)가 캔디 쿵의 버디를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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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챔피언십 18번 홀, 전인지의 ‘코피 투혼’
[영종도=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 전인지(22, 하이트진로)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도중 코피를 흘리는 해프닝이 나왔다. 전인지는 코피를 곧바로 휴지로 틀어막고 경기를 이어갔다.전인지는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 나섰다. 박성현, 허윤경과 한 조에서 라운드하며 엄청난 갤러리들을 몰고 다녔다.그런데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인지가 전반 라운드 마감을 앞두고 18번 홀(파5) 도중 갑자기 코피를 흘렸다. 전인지는 지난 9월18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바로 귀국했다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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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캔디 쿵, '버디 잡고 가볍게 출발'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캔디 쿵(Candie Kung)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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