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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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미골퍼 홍진주, '강력하게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주(33.대방건설)가 1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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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테랑 홍진주, '물결에 비치는 파 퍼팅'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주(33.대방건설)가 13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물결의 반영.[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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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테랑 홍진주, '핀에 직접 붙이는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진주(33.대방건설)가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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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천둥 번개도 극복한 상위권 출발
악천후로 중단된 US오픈에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가 상위권으로 출발했다.대니 리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2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 1라운드에서 13개 홀을 경기해 2언더파를 쳤다.천둥 번개로 절반 가까운 선수가 티샷도 하지 못한 가운데 대니 리는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고 공동 2위에 오른 가운데 경기가 중단됐다. 17개 홀을 경기한 앤드류 랜드리(미국)가 3언더파로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고, 대니 리는 14홀을 경기한 버바 왓슨(미국)와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아마추어 선수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8개 홀을 모두 경기해 1언더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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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아버지 몰래 브이를 그리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1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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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화려하게 날리는 강한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1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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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아버지 캐디가 콕 찍어주는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이 13번홀 그린에서 아버지 캐디와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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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대 박현경, '세밀히 살피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이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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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닮은 꼴 부녀가 바라보는 시선'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0.호반건설)과 아버지 캐디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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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 '아쉽게도 짧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원(21.금성침대)이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 후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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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탄도를 높이는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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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박성현, '너무나 길어버린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3번홀 아이언 샷 후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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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날카롭게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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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똑바로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22.롯데)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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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디봇 잔치가 열렸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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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날카로운 아이언 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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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콤비 서정우캐디와 작전 회의 중'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이 13번홀 세컨드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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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강력하게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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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어마어마한 파워로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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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악천후 속 톱랭커는 부진...하위 랭커는 선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116회 US오픈이 첫날부터 악천후로 파행을 겪었다. 이런 와중에 톱랭커들은 대거 부진했다. 반면 하위 랭커 선수들이 선전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파70.7219야드)에서 열린 US오픈 1라운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는 세 차례나 중단됐다. 결국 절반 가량의 선수들이 티오프조차 하지 못한 채 경기는 다음 날로 미뤄졌다.어수선한 대회 분위기 속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11개 홀을 도는 동안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를 적어냈다. 그나마 나은 성적이다.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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