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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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점에 오른 백 스윙 탑'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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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강하게 날린 볼 바라보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린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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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차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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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동 건 김세영, 마이어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세영(23.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선두권에 경쟁자들이 대거 몰려 있어 남은 라운드에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6언더파를 기록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로라 데이비스(잉글랜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폴라 레토(남아공)와 함께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이로써 지난 3월 파운더스컵 이후 3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할 발판을 마련했다. 첫날 스코어로 6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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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버디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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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탄도가 높은 부드러운 벙커탈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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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낙하 지점은 어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준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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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컨트롤샷으로 강하게 날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20.롯데)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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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원주, '햇살 받은 미모로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원주(20.대방건설)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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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이른 아침 티샷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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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두 팔 곧게 뻗어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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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그린에서 퍼팅 라인 살피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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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또 김지현, '이름이 같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5.롯데),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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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스푼으로 원하는 곳에 떨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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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태극군단’의 침묵, 김세영이 깬다
김세영(23.미래에셋)이 ‘LPGA 태극군단’의 침묵을 깰 수 있을까.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최근 한국 국적이거나 한국 출신 교포선수의 활약이 단연 빛났다. 올 시즌 개막 후 지난 4월까지 11개 대회에서 한국 국적의 선수가 5개 대회나 우승했고, 교포 선수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무려 10개 대회까지 늘어난다. 한국과 연관이 없는 선수의 우승은 ‘혼다 LPGA 타일랜드’의 렉시 톰슨(미국)이 유일했다.하지만 최근 한 달 새 이들의 우승 소식은 없다. 태국 출신 아리야 주타누간이 5월 들어 무려 3주 연속 우승했고, 직전 2개 대회에서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과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시즌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5개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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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가 필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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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부드러운 벙커탈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5.롯데)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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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김해림, 한국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기부 천사’ 김해림(27.롯데)은 지난달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고대하던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 130번째 도전 만이었다. 하지만 이후 성적은 줄곧 내리막을 걸었다. 네 차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은 7위-12위-16위-22위였다.김해림은 그러나 16일 인천 베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파72.66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첫날 분위기 반전을 위한 주춧돌을 놓았다.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적어내 김혜선(19.골든블루)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김해림은 경기 후 “최근 샷이 잘 안 돼 화가 많이 날 때마다 나쁜 말을 하며 스스로 질책했다. 그러니까 더 잘 안 됐다”며 “이번 대회에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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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꼼꼼하게 살펴 기필코 성공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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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김지현, '버디 준비 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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