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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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 박성현, '멋진 버디 하모니'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콤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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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찬스 버디는 놓치지 않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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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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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메이저 우승하며 다승 가자'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22.롯데)이 12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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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박성현, '닮은 듯 닮지 않은 선 후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과 박성현(23.넵스)이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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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12번, 조용히 선수들을 기다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12번홀 깃발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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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침 햇살 머금은 산뜻한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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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트러블 탈출도 자신있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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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완벽한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1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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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안신애-허윤경, '미녀들의 행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허윤경(26.SBI)이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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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콤비 진성용캐디와 담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티박스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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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아쉬운 마음으로 홀아웃'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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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허윤경, '필드모델과 미소천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과 허윤경(26.SBI)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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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탄도를 높이는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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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손 번쩍 들어 신나는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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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이언샷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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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앙큼하게 때론 섹시하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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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앙큼한 매력, 상큼한 손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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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샷을 잡아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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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넓은 페어웨이를 바라보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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