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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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째 무산된 캐나다 선수의 '캐나다 오픈' 우승
'캐나다 징크스'는 올해도 계속된다.제이슨 데이(호주)는 27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CC(파72·727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단독선두 데이비드 헌(캐나다)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데이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다.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PGA투어 통산 4승이다.데이와 함께 공동 2위였던 버바 왓슨(미국)은 막판 4연속 버디로 맹추격했지만 1타 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캐나다 오픈에서 캐나다 선수가 우승하지 못하는 징크스는 올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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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최다승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한국 여자 골퍼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다승 기록이 잠시 연기됐다.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 · 6414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유소연(25, 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한 한국 골퍼들이 정상 도전에 나섰지만, 우승은 최종 18언더파를 때린 렉시 톰슨(미국)에게 돌아갔다.1~2라운드에서 백규정(20, CJ오쇼핑)이 우승 가시권에 자리했지만, 3라운드부터 주춤했다. 대신 유소연이 3라운드 공동 4위로 점프해 우승 사냥에 나섰지만, 톰슨에 3타 뒤진 채 대회를 마감했다.한국 골퍼들은 올해 LPGA 투어 11승을 합작했다. 2006년과 2009년 기록한 11승과 타이 기록.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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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프슨 우승…한국 5연승 무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군단의 5연승이 무산됐다. 한 시즌 최다승 기록도 다음 대회로 미뤄졌다.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최종 4라운드. 렉스 톰프슨(미국)이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리젯 살라스와 제리나 필러(이상 미국)를 1타 차로 따돌렸다. 톰프슨은 올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박인비-최나연-전인지-최운정으로 이어지던 한국의 연승 기록은 4에서 멈췄다. 2006년과 2009년 세운 한 시즌 최다승(11승) 기록도 아직은 넘지 못했다. 유소연(25)이 5언더파를 보태 공동 4위(15언더파),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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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짜릿한 역전우승...시즌 2승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정상에 올랐다. 시즌 2승째다.데이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버바 왓슨(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데이는 특히 막판 16~18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1타 차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둬 기쁨이 더욱 컸다. 우승 상금은 104만4000달러(약 12억2000만원).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4승째다.장타자 왓슨도 15~18번홀에서 4연속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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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석권' 전인지 "브리티시여자오픈도 긍정적 도전"
"좋은 기운을 가지고 가서 최선을 다하겠다"세계 최초로 단일 시즌 '세계 3대 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쓴 전인지(21·하이트진로)의 다음 목표는 '브리티시여자오픈'이다.전인지는 26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63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했다.이로써 전인지는 한국과 미국, 일본까지 세계 3대 여자프로골프투어의 메이저대회를 한 해에 모두 우승하는 세계 최초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더운 날씨 속에서 응원해주신 갤러리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전인지는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골프 선수로서 한미일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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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일본서 시즌 첫 우승…통산 19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안선주(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우승을 올렸다. 26일 일본 시즈오카현 오히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센추리21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다.안선주는 이날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아 2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배희경(22·호반건설)과 기쿠치 에리카(일본)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우승상금은 180만엔(약1억2000만원). JLPGA 투어 통산 19승째다.k0121@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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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값진 한해 보내고 있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선수로서 한미일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 굉장히 값진 한 해를 보내고 있다.” 2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한국과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대기록 달성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전인지는 이날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최종 합계 8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경기 후 “더운 날씨 속에서 응원해 주신 갤러리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아직 다음 목표는 정하지 않았다. 일단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도 좋은 기운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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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강수연, '선후배간의 뜨거운 포옹'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김효주(20.롯데)가 18번홀 홀아웃하며 강수연(39)과 포옹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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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때 늦은 버디 성공'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김효주(20.롯데)가 18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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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결, '신인왕 포인트 3위로 올라서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박결(19.NH투자증권)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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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박결, '버디 성공하며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박결(19.NH투자증권)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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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박결, '선후배가 나란히'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김효주(20.롯데)와 박결(19.NH투자증권)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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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세 전인지, '한미일 메이저 석권 트로피'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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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복입은 양제윤, '미모가 남달라'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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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반기 마지막 메이저대회 마무리, '하반기에 만나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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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전인지, '동료 선수들에게 힘을 드려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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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학천재 전인지, '우승 소감도 남달라'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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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전인지, 한미일 메이저 석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한국, 미국, 일본 3개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며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전인지는 26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쳐 최종 합계 8언더파로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박결(19․NK투자증권)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전인지는 이로써 세계 최초로 한 시즌에 세 나라 메이저 대회를 한 번씩 우승한 선수가 됐다.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우승한 데 이어 지난 13일 역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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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소감 밝히는 전인지, '한미일 메이저 석권'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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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전인지, '핸드 페인팅으로 남겨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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