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8언더파 208타(69-66-73)로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프로 3년차인 전인지는 통산 8승을 기록했다. 김효주(20.롯데)가 18번홀 홀아웃하며 강수연(39)과 포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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