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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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맥널티,토니 존스톤 "한국팬들 응원이 큰 힘 될 것"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닉 프라이스와 마크 맥널티, 토니 존스톤으로 구성된 짐바브웨 트리오가 최경주 수석 부단장과 함께 오는 10월 프레지던츠컵에서 우승컵을 놓고 다시 한번 미국팀과 겨루게 된다. 이들은 50년 이상 지속된 우정 속에 함께 골프를 하며 자랐다. 그들은 풍부한 매치플레이 경험과 인터내셔널 팀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승리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확신을 갖고 있다. 최근의 인터뷰에서 맥널티와 존스톤은 올 해 대회에 대해 그들의 생각을 공유했다.Q) 올 해 아시아, 정확히 한국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여러분을 가장 흥분시키는 일이 무엇인가? 과거 한국을 방문한 적은 있나?맥널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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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2015 상반기 투어 사용률 및 우승률 정상
2015년 시즌 상반기에도 가장 높은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을 기록한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였다.미국의 권위 있는 리서치기관인 ‘데럴 서베이’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는 2015년 시즌 상반기 전세계에서 개최된 골프 대회를 통틀어 67%의 사용률을 기록하며, 대회 직전 진행되는 사용구 조사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골프볼로 집계됐다. 특히 PGA 투어 62%, LPGA 투어 72%, 각 투어의 사용률 2위 브랜드 (PGA투어-13%, LPGA투어-8%)와 약 5~10배의 차이를 보이며 1위의 자리를 지켰다.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우승률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타이틀리스트는 2015년 상반기에 열린 PGA 투어 총 33개 대회 중 21개 대회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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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썰]니들이 개명의 심정을 알아?
중학교 졸업 후 처음으로 만난 친구 춘오는 더 이상 어린 시절의 춘오가 아니었다. 몇 년 전 개명을 해 이제는 정현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었다. 처음엔 춘오와 정현 사이에서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가끔 만나 소주잔을 기울이다 보니 이젠 정현이 자연스럽다.개명을 한 건 아니지만 국내에서 이름과 관련해 가장 유명세를 치른 인물을 따지자면 단연 디자이너 고 앙드레 김이 아닐까 싶다. 1999년 옷 로비 사건과 관련해 특검의 증인으로 출석한 그는 평소처럼 ‘앙드레 김’이라고 이름을 말했다가 국회의원의 ‘준엄하신’ 지적에 본명인 ‘김봉남’을 밝히게 된다. 당시 특검이 밝힌 건 앙드레 김의 본명뿐이라는 우스갯소리가 회자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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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샤인데일GC’ 무료 초청 이벤트
이달 18일 정식 오픈하는대중제 골프장 샤인데일 골프클럽을 무료로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골프존 필드 부킹’에서는 샤인데일 골프클럽 점검 라운드 이벤트로 총 30팀을 무료로 초청한다.샤인데일 골프클럽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27홀 규모 대중제 골프장으로 서울에서 2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하다.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필드 부킹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오는 9일까지 골프존닷컴 필드 부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샤인데일 홈페이지 가입 후원하는 라운드 일을 기재하면 된다.라운드 일자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이며, 6~7월 골프존 필드 부킹 내역이 있으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당첨자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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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김효주, '타이틀 방어 찍고 US오픈 가자'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김효주(20.롯데)가 중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 김효주는 5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이븐파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중국 여자골프의 강자인 펑산산(6언더파)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김효주는 이로써 K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2012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우승한 롯데마트 여자오픈까지 포함하면 9승이다. 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중국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2회, 이번 금호타이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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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어디까지 가봤니?
안녕하세요. webzine GOLMA [골마] 담당자 입니다.어김없이 이번주 웹진 33호가 발행되었습니다.금주에는 국내 명품 ‘골프장’을 주제로 찾아왔습니다.http://golma.kr/project/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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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웃음 되찾은 타이거 우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경기 때도 그랬고, 라운드 후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도 그의 입가에는 미소가 흘렀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웃음을 되찾았다.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 화이트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다.우즈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냈다. 최종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우즈는 우승 스코어에 6타 뒤진 공동 32위에 올랐다. 우승컵을 수집하지 못한 우즈는 그러나 2013년 8월 바클레이스 1라운드 이후 약 2년 만에 보기 없는 라운드를 했다는 점에 기뻤다. 합계 7언더파도 2013년 BMW 챔피언십 이후 72홀 최소타다.올 시즌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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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프레지던츠컵'이 목표
미PGA투어 첫승...세계랭킹 20위권 진입 기대[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프레지던츠컵 출전에 대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대니 리는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미PGA투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한국은 내가 태어난 곳이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니리는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한 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잡아 보기에 그친 헌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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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황제' 타이거 우즈, 2년 만에 첫 '노 보기'
오랜만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활짝 웃었다.우즈는 6일(한국시각)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 공동 32위에 올랐다.지난달 'US오픈'에서 충격의 컷 탈락 이후 잠시 숨을 고른 우즈는 이 대회 최종일에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는 '노(No) 보기' 경기를 선보였다.최근 우즈의 경기력은 '골프황제'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았다. 이 대회 전까지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한 우즈가 4라운드까지 모두 소화한 것은 4개 대회에 불과했다. 2개 대회는 컷 탈락했고,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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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PGA 투어 첫 승 신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대니 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2 · 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2009년 프로로 전향한 대니 리의 데뷔 첫 우승이었다.3라운드까지 선두와 1타 차 공동 5위였던 대니 리는 3타를 줄이면서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했다.데이비드 헌(캐나다), 로버드 스트렙,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와 함께 연장에 들어갔고, 첫 18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아 스트렙과 키스너를 따돌렸다. 이어 17번홀(파5)에서 파를 기록하며 보기를 친 헌도 제쳤다.대니 리는 8살 때 뉴질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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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는 ‘대륙 기질?’ 중국서만 4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효주(20․롯데)가 중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 김효주는 5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이븐파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중국 여자골프의 강자인 펑산산(6언더파)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김효주는 이로써 K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2012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우승한 롯데마트 여자오픈까지 포함하면 9승이다. 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중국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2회, 이번 금호타이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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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김효주,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2연패
김효주(20·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김효주는 5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614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치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효주는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펑산산(중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에 성공했다.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는 시즌 2승으로 KLPGA투어 통산 우승을 9승으로 늘렸다."첫 타이틀 방어이고 중국에서 또 우승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는 김효주는 "꼭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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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 김효주 아버지의 미소, '안도의 미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효주 아버지가 안도의 미소로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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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 김효주, '뒤에는 아버지의 그림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효주가 우승 확정 후 축하 물 세례에 옷이 젖어 있는 걸 뒤에서 아버지가 수건으로 닦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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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코어 접수하는 김효주를 지키는 팬클럽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효주가 우승 확정 후 스코어 카드를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팬 클럽 회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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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김효주, '승자의 여유로운 미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효주가 18번홀 우승 확정 후 캐디 마크와 담소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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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깜찍이 브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시상식에 참가한 김현수(23.롯데)가 브이를 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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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복 입은 김지현, '연예인이야 프로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지현(24.CJ오쇼핑)이 시상식에 참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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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캐디 마크와 기쁨의 포옹'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 김지현(24.CJ오쇼핑)이 김효주의 캐디 마크와 포옹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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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우승 후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오늘 하루 이븐파로 206타(68-66-72)로 KLPGA 시즌 첫승을 차지하며 통산 8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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