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루키 박결, '5월의 여왕으로 거듭난다'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박결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인왕 포인...
-
[포토] 박결-지한솔,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박결과 지한솔이 출발 전 파이팅을 하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인...
-
[포토] 박결-지한솔, '루키의 자존심 대결'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박결과 지한솔이 티 오프 전 파이팅을 하고 이싸.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
-
[김민호의 루키 다이어리](4)자만이 화를 부르다
오늘도 하루 종일 드라이버로 볼을 때렸다. 생각은 ‘왜 컷 탈락을 했을까’, ‘왜 그때 그런 샷이 나왔을까’ 등등에 머물러 있다. 지난주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첫날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49위에 올랐을 때만 해도 3라운드 진출이 문제가 아니었다. 내 머릿속에는 상위권 입상에 대한 장밋빛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하지만 둘째 날 5오버파 77타를 치고 말았다. 2라운드 합계 7오버파로 컷 기준 타수에 2타 모자랐다.짐을 싸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저 머릿속은 멍했다. 이후 오늘까지 나흘 동안 볼만 때렸다. 나 자신에 실망해서다. ‘왜’라는 물음표를 그리며 한 타 한 타 날렸다. 그리고 답을 찾았다. 매경...
-
“슬픈 예감은 틀린 적 없네” 박결-지한솔 64강서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 추첨 전부터 왠지 박결과 같이 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대회장인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조 추첨식. 64강전 상대를 고르는 추첨 결과가 발표되자 지한솔(19․호반건설)은 이렇게 말했다.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인왕 포인트 3위(293점), 지한솔은 5위(211점)에 올라 있다.박결은 시즌 초반에는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냈으나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오르는 ...
-
[미즈노드림컵](2)18년만에 탄생한 영광의 주인공은?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골프 꿈나무들의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 '미즈노드림컵 출전기' 2편을 소개한다.드디어 미즈노드림컵을 통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획득한 최초의 한국 아마추어 선수가 탄생했다. 바로 국가대표 상비군 장태형(18.함평골프고2)이다.미즈노드림컵은 미즈노오픈의 아마추어 예선전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은 올해 1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내년부터는 국내 대회로만 치러진다. 따라서 일본 땅에서 세계 각국의 아마추어 선수들과 겨뤄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따낸 한국 아마추어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셈이다.이번 편에서는 미즈노드림컵의 숨막히는 대결 현장과 함께 영광의 주인공...
-
이정민, 5년 만에 '매치퀸' 탈환할까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정민(23,비씨카드)이 5년 만에 '매치퀸' 탈환에 도전한다.21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CC(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그 무대다.이 대회는 이정민이 루키 시즌이던 2010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둔 대회다. 게다가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5년 만의 타이틀 탈환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다.이정민은 "휴식을 취하지 못해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며 "매치플레이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
[포토] 최경주-박상현-김비오-김승혁, '우리것이 좋은것이야'
[마니아리포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파72) 오션코스에서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 포토콜에서 최경주박상현김비오김승혁이(좌로부터)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복협찬 비단빔 ㅣ 떡 협찬 웬떡마을사진ㅣSK텔레콤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경주, '(김)승혁아 우승떡 먹고 우승해라'
[마니아리포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파72) 오션코스에서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 포토콜에서 최경주가 김승혁에게 떡을 먹여 주고 있다.한복협찬 비단빔 ㅣ 떡 협찬 웬떡마을사진ㅣSK텔레콤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박상현-최경주, '큰형님이 치는 우승 떡매치기'
[마니아리포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파72) 오션코스에서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 포토콜에서 박상현과 최경주가 떡매를 치고 있다.한복협찬 비단빔 ㅣ 떡 협찬 웬떡마을사진ㅣSK텔레콤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승혁-김비오, '우승 떡매를 쳐볼까'
[마니아리포트] 1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 telecom OPEN 2015 공식포토콜에서 김승혁과 김비오가 떡매를 치고 있다.한복협찬 비단빔 ㅣ 떡 협찬 웬떡마을사진ㅣSK텔레콤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
건국대 산업대학원 골프산업학과, 2015학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
[마니아리포트]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골프산업학과는 2015년도 2학기 석사학위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과정은 골프장 관리 전공과 프로골퍼 지도 전공이며 학사 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22일 오후 4시까지이며 관련 서류는 28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6월 13일 실시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se.konkuk.ac.kr)를 확인하면 된다.[maniareport@maniareport.com]
-
혼마, 6월 1일 '토털 피팅 프라자' 오픈
[마니아리포트]혼마골프는 오는 6월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토털 피팅 프라자 서울'을 오픈한다.이 곳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게 위해 독자적인 '혼마 토털 피팅 시스템'을 채용한 피팅 전용 스튜디오다. 피팅 코스는 ▲정밀한 측정과 분석을 바탕으로 전 클럽을 피팅하는 '토털 피팅 코스' ▲퍼터에 특화된 '퍼터 피팅 코스' ▲ 현재 사용 중인 클럽을 측정, 분석하는 '마이 클럽 체크 코스' ▲우드에 특화된 '우드 피팅 코스' ▲아이언에 특화된 '아이언 피팅 코스'로 5가지다.경험이 풍부한 전문 피터가 측정 결과부터 적절한 클럽 제안까지 해준다. 또한 개개인의 이상적인 클럽 페이스 움직임을 파악해 최상의 스윙을 이끌어냄으로써 샷...
-
해외파 vs 국내파 ‘인천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해외파와 국내파들이 이번 주 인천에서 격돌한다.무대는 21일부터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이다. 미국에서 활약하는 최경주(45․SK텔레콤)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에서 뛰는 선수들도 출전한다.우승 후보 1순위는 단연 최경주다. 올해 처음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는 최경주는 이 대회에서만 3승을 거둬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공동 28위에 오르는 등 최근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도 최경주의 우승 가능성을...
-
이민지, 11개 대회만에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호주교포 이민지(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승을 올렸다.이민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2)에서 열린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13언더파)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 상금은 19만5000달러(약 2억1000만원).올 시즌부터 LPGA 투어에 합류한 이민지는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합격한 유망주다. 11개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릴 발판을 마련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도 ...
-
호주교포 이민지, LPGA 투어 첫 우승
호주교포 이민지(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이민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2 · 639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면서 최종합계 15언더파 정상에 올랐다.현지시간으로 17일 시작된 4라운드는 일몰로 인해 중단됐다. 상위 8명이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고, 현지시간 18일 잔여 경기가 열렸다.이미 15개홀을 치르면서 7타를 줄인 이민지는 나머지 3개홀에서 보기 1개를 범해 1타를 잃었다. 하지만 4라운드가 중단되기 전까지 2위인 재미교포 앨리슨 리(19)보다 4타나 앞선 만큼 우승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지난해 LP...
-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이민영(23.한화)이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민영은 17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13타를 기록, 공동 19위에 올랐다.이민영은 지난 3월 중국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대회 전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신장암 판장을 받았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민영은 병원에서는 7월 후에나 복귀할 것을 권했지만 불과 한 달 만에 대회 출전을 결심했다.이민영은 "몸 상태가 전과 같다고 말할 순 없지만 통증은 거의 없어 경기에는 문제가 없다"며 "집에서 쉬는 동안 너무 지루하고 답답해서 복귀...
-
[미즈노드림컵]<1>꿈을 향한 도전, 그 서막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골프 꿈나무들의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 미즈노드림컵 출전기 1편을 소개한다.미즈노드림컵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놓고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이 펼쳐지는 아마추어 선발전이다. 상위 2명은 미즈노오픈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미즈노오픈 우승자에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진출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골프 꿈나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올해에는 장태형(18.함평골프고2), 현재신(18.송도고2), 최재훈(18.대구영신고2)이 국내 대표로 선발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열린 미즈노드림컵에 출전했다. 첫 편에서는 이들의 설레는 출국길 모...
-
강지민, LPGA 2부 투어서 '부활샷'
강지민(35)이 다시 일어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부 대회에서 우승하며 재기에 나섰다.강지민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의 애쉬빌 컨트리클럽(파72·6339야드)에서 끝난 LPGA 2부 시메트라투어 미션 헬스 웰니스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2005년 '코닝 클래식', 2010년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우승하며 L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강지민은 지난 2년간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고생했다. 면역체계가 무너져 숨쉬기도 힘들었던 아픔을 뒤로하고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3일 동안 매일 5언더파를 쳤고, 54홀을 경기하는 동안 보기는 단 1개에 불과했다. 2위 그룹을 5타 차로 ...
-
이민지, LPGA 첫 승 눈앞...일몰로 경기 중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호주교포 이민지(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눈 앞에 뒀다. 경기는 일몰로 중단됐다.이민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파71)에서 열린 킹스밀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지는 14번홀까지 마친 재미동포 앨리슨 리(19)에 4타 앞섰다.이민지는 세계 아마추어 랭킹 1위 출신으로 지난해 말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해 LPGA 투어 출전권을 얻었다.김효주(20.롯데)와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라있는 상태다. 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