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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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화이트 천사 안신애, '중국에서 일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4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번째 샷을 준비하며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와 CLPGA의 공동 주관대회로 KLPGA 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1명과 CLPGA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1명, 그리고 스폰서 추천선수 4명이 출전해 총 126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두고 각축전을 벌인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의 대표 선수인 장하나(22.비씨카드)와 펑샨샨이 정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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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트 천사 안신애, '필드에 들어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4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세번째 아이언 샷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와 CLPGA의 공동 주관대회로 KLPGA 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1명과 CLPGA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1명, 그리고 스폰서 추천선수 4명이 출전해 총 126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두고 각축전을 벌인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의 대표 선수인 장하나(22.비씨카드)와 펑샨샨이 정면 대결을 펼쳐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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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진행
[마니아리포트]골프존이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골프존타워 서울사옥에서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골프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재능기부 프로그램은 골프와 요리, 영유아 보육, 체육 활동 등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매주 1회 조를 편성해 진행된다.이달부터 시행한 골프교실은 골프존 임직원들이 골프존 서울사옥에 마련된 GDR(Golfzon Driving Range)과 비전 시스템을 활용해 골프 선수를 꿈꾸는 지적 장애인 골퍼들에게 골프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골프교실에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송파베어클럽 장애인이 참가하며 전문 티칭 프로가 레슨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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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오픈, '내가 최고, 우승컵은 하나'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지난 2일 중국 위해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11야드)에서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포토콜이 열렸다. KLPGA와 CLPGA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 포토콜에 참가한 김효주, 김다나,장하나, 펑샨샨, 류이전, 티엔홍이 중국의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의 수려한 코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ㅣ 금호타이어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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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오픈, '지금은 웃지만, 경쟁은 시작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지난 2일 중국 위해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11야드)에서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포토콜이 열렸다. KLPGA와 CLPGA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 포토콜에 참가한 김효주, 김다나,장하나, 펑샨샨, 류이전, 티엔홍이 클럽하우스를 배경으로 트로피에 손을 모으고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ㅣ 금호타이어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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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 포토콜, '우승컵은 누구에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지난 2일 중국 위해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11야드)에서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포토콜이 열렸다. KLPGA와 CLPGA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 포토콜에 참가한 티엔홍, 펑샨샨, 류이전, 김다나, 김효주, 장하나가 17번 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ㅣ 금호타이어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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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 '양보할 수 없는 우승컵'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지난 2일 중국 위해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11야드)에서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포토콜이 열렸다. KLPGA와 CLPGA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 포토콜에 참가한 티엔홍, 펑샨샨, 류이전, 김다나, 김효주, 장하나가 17번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ㅣ 금호타이어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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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 '우승컵은 대세에 맞나'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지난 2일 중국 위해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11야드)에서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포토콜이 열렸다. KLPGA와 CLPGA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 포토콜에 참가한 김효주, 김다나, 장하나, 펑샨샨, 류이전, 티엔홍이 17번홀 금호타이어 시그니처홀에서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ㅣ 금호타이어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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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도 골프가 가능해?
4인 필수는 옛말! 14만 아마추어 골퍼와 언제든 조인 라운드 가능[마니아리포트]'혼자서도 언제든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낯선 사람과의 라운드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새로운 사람과의 설레는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특히 동호회를 중심으로 조인라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동호회 특성상 타 회원들을 통해 사전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골프는 세 가지가 갖춰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돈과 시간 그리고 동반자다. 4명이 한 팀으로 라운드를 하는 만큼 동반자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건 동반자 확보다. 4명이 시간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국내최대 골프동호회인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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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투어, '최첨단 온라인 항공 시스템' 오픈
[마니아리포트]알리바바투어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최첨단 온라인 항공발권 시스템(awp)'을 오픈했다.전세계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과 좌석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는 고객 맞춤 서비스가 장점이다. 판매단계를 최소화한만큼 가격은 물론 초저가 항공권, 공동구매 및 땡처리 항공권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게 알리바바투어 측 설명이다.한편 알리바바투어는 오는 18일까지 시스템 오픈 기념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다. 피자헛 기프티콘, 백화점 20만원 상품권 등 상품도 푸짐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alibaba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_02)778-8800[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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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8년 무명에서 챔피언이 됐다. 역시 '가족의 힘'은 위대했다.주흥철(33)이 지난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를 2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데뷔 8년 만의 첫 우승이다. 주흥철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아들 송현이 때문이었다. 골프장에 처음 찾은 아들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18개월 된 아들은 선천성 심장 질환인 팔로 4징증을 앓았고 현재는 거의 완치된 상태다.주흥철은 우승을 확정지은 후 누구보다 큰 세레모니를 했고 아들과 아내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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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유소연-노승열 우승 좌절...루이스-로즈 '정상'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노승열(23.나이키골프)의 우승이 좌절됐다. 유소연은 전날 공동 2위에 올라 시즌 첫 승 기대감을 높였으나 단독 5위로 마무리했고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시즌 2승을 노렸던 노승열은 벙커 탓에 8오버파로 '와르르' 무너졌다.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놓쳤다.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1승 째를 역전 우승으로 장식했고 저스틴 로즈(이상 미국)는 숀 스테파니와의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WM 아칸소 챔피언십' FR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CC (파71, 6389야드)우승 스테이시 루이스 -6 -12 201T2 리디아 고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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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향한 도전]<3>주니어들의 아름다웠던 '내일을 향한 도전'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디오픈을 향한 꿈은 좌절됐다. 그러나 도전하는 모습은 아름다웠다.미즈노 드림컵에 국내 아마추어 대표로 출전한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얻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끝은 아니다. 이번 경험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땀 흘리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충분한 영양분이 됐다. 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것은 무엇일까. 어떤 목표를 갖게 됐을까. 미즈노 드림컵을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이현호, 송기범, 이규민, 조재오, 정재훈, 신강빈을 만나보자.[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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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유소연-노승열, 우승 도전...주흥철 생애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노승열(23.나이키골프)과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노승열은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2타 차 공동 2위에 올랐고 유소연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선두는 미셸 위(미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는 주흥철(33)이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이로써 KPGA투어에서는 우승자 7명 중 5명이 생애 첫 우승자가 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3R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골프장 (파71, 7569야드)선두 패트릭 리드 E -6 207T2 마크 레시먼 +2 -4 209 프레디 제이콥슨 E 노승열 -5T5 저스틴 로즈 -1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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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년차 주흥철, '이렇게 기쁜일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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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주흥철, '우승 상금으로 집사는데 보탭니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수표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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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갑내기 주흥철 부부, '8년만에 찾아 온 아들의 회복과 우승'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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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주흥철, '송현아 아빠 우승 먹었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 확정 후 아들 송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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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코어카드 적어내는 주흥철, '진정되지 않는 아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스코어카드를 적어내고 있는 가운데, 주흥철의 아내가 자랑스러운 남편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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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주흥철, '8년동안 기다렸던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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