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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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캐디 맞바람인가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 전 캐디와 함께 바람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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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렵게 파로 막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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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그린 라인이 만만치 않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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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우드로 한방에 올려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9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잔여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6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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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자 잡는 김자영, '바람이 장난 아니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7번홀 바람이 불어와 모자를 잡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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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벙커 탈출은 쉽죠'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7번홀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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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함께 이동하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6번홀 캐디와 함께 페어에이로 향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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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턱 괜 김자영, '어떡하지?'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6번홀 티샷 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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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온그린 시킨걸까?'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5번홀 페어웨이 우드 세컨드샷을 날린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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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임팩트 김자영, '한번에 온그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5번홀 페어웨이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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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강한 티샷으로 멀리'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5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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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들어가라! 들어가!'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4번홀 버디 퍼팅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다리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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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는 김자영, '어렵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3번홀 티샷 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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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뭐가 잘못 됐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3번홀 드라이버 티샷 후 볼 방향을 살피는 중 아쉬워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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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퍼터 받아주세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2번홀 어렵게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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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티샷 김자영,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2번홀 강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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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김자영, '심하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2번홀 티샷 전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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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논하는 김자영, '이렇게 바람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샷 전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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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라보는 김자영, '웃음만 나오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 전 그린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우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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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그린을 향해 쏴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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