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인사하는 김자영, '잘 붙였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핀에 붙자 찾아온 수 많은 갤러리 환호에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신중하게 라인 살피는 김자영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신중하게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백스윙 탑'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5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안정된 피니시 김자영, '멀리 보내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4번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클럽하우스를 목표방향으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2번홀 클럽하우스를 배경으로 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캐디와 함께 라인을'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2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그린을 향해, 승리를 향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2번홀 캐디와 함께 그린을 향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드라이버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아름다운 코스를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아름다운 배경으로 캐디와 함께 그린 공략에 대해 상의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비장한 각오로 김자영, '그린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비장한 각오로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9번홀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최대한 멀리 보내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9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고민에 빠진 김자영, '어떻게 공략하지'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티샷 전 페어웨이를 바라보며 공략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그린에 잘 올라갔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KPGA투어, 보성CC클래식 신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보성CC클래식 J Golf 시리즈'가 신설됐다.보성컨트리클럽과 (사)한국프로골프협회, J Golf가 27일 경기도 분당의 KPGA빌딩에서 '보성CC 클래식 J Golf 시리즈' 개최를 확정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나흘간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CC에서 개최된다. 올시즌 6번째 대회로 치러지며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이 걸려있다.김태영 보성CC 사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KPGA와 협의해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본 대회로 국내 남자프로골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7월 말 개최 예정이었던 밀리언야드...
-
[꿈을 향해 쏴라]피 터지는(?) 대결, 미즈노 드림컵 결과는?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일본 여정에 오른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둘째 날 미즈노 드림컵에 출전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전날 피 터지게(?) 준비했다. 심지어 음료수 하나까지도 신중하고 세심하게 골랐다. 단 두 장의 미즈노 오픈 출전 티켓을 두고 벌어진 치열한 샷대결. 그 결과는 어땠을까.든든한 맏형 오윤중(31)과 한지훈(29), 정진우(19), 윤웅태(18), 연습벌레 오경환(18), 그리고 막내 오세진(17). 이들의 꿈의 무대를 향한 고군분투 도전기 2편을 소개한다.
-
[포토] 김자영, '아이언 샷으로 온그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캐디와 생각이 같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하나하나 빠짐없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코스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캐디와 호흡이 잘 맞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그린을 공략하기 위해 의논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