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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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PGA투어 82년만의 ‘10대 챔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2년 만에 ‘10대 챔프’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올해 만 19세인 조던 스피스(미국)다.스피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존디어 클래식 최종일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잭 존슨(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 5차전에서 스피스는 유일하게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존슨과 헌을 따돌리고 우승상금 82만8000달러(약 9억3000만원)를 챙겼다. 스피스는 이번 우승으로 이번 주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획득했다.199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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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산뜻한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한국남자골프의 간판 최경주(43.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첫날 산뜻하게 출발했다.최경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낚았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7언더파 64타)인 잭 존슨(미국)과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에 3타 뒤진 공동 13위다.최경주는 올 시즌 톱10에 단 두 차례만 입상하는 등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이날은 달랐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높아진 덕이었다. 첫 홀에서 3퍼트를 하는 바람에 보기를 범한 최경주는 곧바로 2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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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4연승 향해 순조로운 출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박인비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330야드)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LPGA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버디 7개를 잡아냈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선두에 2타 뒤진 6언더파 65타를 쳤다.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 이미나(31.볼빅) 등도 동타를 기록하며 박인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박인비는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US여자오픈까지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거뒀다. 이 대회에서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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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나 잠실서 시구, '소원성취했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다나(24.넵스)가 잠실 마운드에 선다.김다나는 14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과 기아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7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김다나는 우승 소감으로 "평소 야구를 좋아해 기회가 된다면 시구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구단의 초청으로 마침내 소원을 이루게 됐다.1990년대 LG 트윈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투수 김태원의 친조카인 김다나는 LG의 라이벌 팀인 두산 베어스의 팬이다.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고 요즘에도 시간날 때마다 야구장을 찾는다. 김다나는 평소 "첫 우승을 한 뒤 두산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는게 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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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 전설 구옥희, 일본서 심장마비로 별세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여자골프의 전설 구옥희가 10일 별세했다. 향년 57세.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1일 "구옥희가 10일 오전 일본의 시즈오카현 한 골프장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골프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구옥희는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라운드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한 끝에 사망했다.1978년 프로 입문한 구옥희는 국내 투어에서 20승, 해외에서 24승을 거뒀다. 198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레지스터 대회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2004년 KLPGA 투어 명예의 전당 제1호로 헌정됐다. 1994년부터 2010년까지 KLPGA 부회장직을, 2011년부터 2012년 3월까지는 KL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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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우승을 생일 선물로 받고 싶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부동의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4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박인비는 11일(한국시간) 밤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총상금130만달러)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박인비는 "지난주 일들은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대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2일에 만 25세 생일을 맞는 박인비는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생일일 뿐이지만 이 번에는 우승을 생일 선물로 받고 싶다"고 전했다.대회가 열리는 코스에 대해서는 "작년에는 페어웨이나 그린이 딱딱해 공이 많이 굴러갔지만 올해는 훨씬 부드러워져 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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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마일 퀸' 이보미 후원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스마일 퀸' 이보미(25.정관장)를 후원한다.골프존과 이보미는 11일 경기도 수원 영통의 '이보미 스크린골프존'에서 이보미 후원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으로 골프존은 3년간 이보미의 일본 활동을 지원하며 이보미는 골프존의 로고를 부착하고 활동하게 된다. 골프존 광고 모델로도 나설 예정이다.이보미는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2위에 올랐다. 올시즌에는 아직 우승은 없으나 얼스몬다민컵 3위, 니티이코 레이디스오픈 5위에 오르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김영찬 골프존 대표는 "일본시장에 진출한 골프존과 일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이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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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하나·외환 챔피언십, '입장권 사전판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 국내 유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LPGA하나·외환 챔피언십(대회조직위원장 김정태)이 오늘부터 대회 D-100일 기념 입장권 사전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밝혔다.LPGA하나·외환 챔피언십 조직위원회(이하 대회조직위)는 G마켓 티켓, J골프, 상록몰 등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입장권을 사전 판매한다. 입장권 판매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8월 9일(티켓 소진 시 조기마감)까지 1차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에 입장권을 구입한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 참가 기회 및 푸짐한 특전이 주어지게 된다.입장권 구입 관람객에 대한 이벤트는 세계적 선수의 강연 및 사인회, 사진촬영, 골프 클리닉 체험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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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시즌 4연승 준비 마쳤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한 주간의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시즌 4연승 도전에 나선다.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캐나다 그레이 사일로 골프클럽(파71.6330야드)에서 열리는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LPGA 클래식이 그 무대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4개 대회에 연속 출전해 모두 우승한 선수는 4명이다. 미키 라이트(미국.1962, 1963), 케이시 위트워스(미국.1969),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2001), 로레나 오초아(멕시코.2008)다. 따라서 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한시즌 최다 연승 기록은 낸시 로페즈(미국)가 보유하고 있다. 1978년 5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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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강경남, '이번엔 유럽이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유럽프로골프투어 무대에 도전한다. 강경남은 오는 11일부터 4일간 스코틀랜드 캐슬 스튜어트 골프장(파72, 7139야드)에서 열리는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약50억원)에 출전한다. 강경남은 지난 6월에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 코리안 퀄리파이어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한국남자골프 대표주자인 강경남의 유럽무대 출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강경남은 지난 3얼 핫산 Ⅱ 트로피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바 있다.올 시즌 KPGA투어에서 1승을 거두며 대상포인트 순위 1위,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강경남은 이번 유럽무대 도전에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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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디오픈 티켓이 필요해”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이동환(26.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출전권을 노린다.브리티시오픈을 1주 앞둔 11일(한국시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7257야드)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모두 9명. 최경주(43.SK텔레콤), 양용은(41.KB금융그룹), 존 허(23)는 이미 디오픈에 출전할 자격을 갖췄다.최경주는 2011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이고 양용은은 2009년 PGA 챔피언십 우승자다. 존허는 지난해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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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근력 균형을 맞추면 골프도 '굿샷'
[마니아리포트 전은재]한국체육과학연구원을 찾은 골프꿈나무 들이 등속성 근력 테스트를 받았다. 등속성 근력테스트는 다리와 몸통 근육의 근력을 테스트하고 좌우측 근력의 균형을 측정하는 것으로 효과적인 골프훈련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마니아리포트가 미즈노 골프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선수들의 등속성 근력테스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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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골프선수의 근력은?
[마니아리포트 전은재]미즈노 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선수들이 체육과학연구원을 찾아 다양한 신체능력을 점검받았다. 이번 편에서는 근파워와 근지구력에 대한 테스트 과정을 소개한다. 혹자는 골프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힘들게 뛰지도 않고 재빨리 움직여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다. 그러나 골프는 짧은 순간 얼마나 파워를 집중하고 오랜 라운드 시간에 근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르는 엄연한 스포츠다. 또 동일한 파워를 유지하며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있는 능력도 골프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주니어 선수들의 근파워와 근지구력의 테스트 과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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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최대근력으로 골프재능 알아보기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사람들은 모두 제각각이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골프에 필요한 근력이 모두 제각각인만큼 어느 정도의 최대근력을 가지고 있느냐는 골프 훈련에 있어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을 찾은 미즈노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최대근력 테스트를 받았다. 근력과 근지구력 등 신체능력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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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골프 잘하려면? 유연성을 길러라!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체력테스트를 위해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을 찾은 골프 꿈나무들이 폐기능, 등척성 근력에 이어 이번에는 유연성을 테스트했다. 유연성이 골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골퍼라면 누구나 알만큼 중요한 사실이다 . 신체의 가동범위가 넓을수록 스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미즈노가 후원하는 미즈노 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선수 들이 유연성을 테스트하는 과정을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마니아리포트는 주니어 골퍼들의 꿈을 향한 도전 '꿈을 향해 쏴라'를 통해 선수들이 체력테스트를 받는 과정을 매일 소개하고 있다. 체력테스트를 시작으로 주니어 레슨, 미즈노 드림컵 도전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8일에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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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골프에 필요한 신체능력은?
[마니아리포트 전은재]'골프꿈나무' 주니어 선수들이 골프선수에게 필요한 다양한 체육능력을 테스트하고 점검받기 위해 체육과학연구원을 찾았다. 마니아리포트는 미즈노가 후원하는 주니어 선수들이 체육과학연구원에서 골프에 필요한 유연성과 근지구력 등 다양한 신체능력을 점검받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프로선수를 목표로 골프를 배우는 주니어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에게도 정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테스트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서다.한편 '미즈노 아카데미'를 통해 주니어 선수를 후원하는 미즈노는 이들과 함께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놓고 겨루는 '미즈노 드림컵'에 도전할 계획이다. 제2의 최경주, 양용은을 꿈꾸며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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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근력이 좋으면 골프를 잘한다?
[마니아리포트 전은재]한국체육과학연구원을 찾은 골프 꿈나무들의 등척성 근력을 테스트했다. 손의 악력부터 골프에 필요한 근력상태를 확인하고 근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마니아리포트가 미즈노가 후원하는 미즈노 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선수들의 등척성 근력 테스트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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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골프와 폐기능의 관계
[마니아리포트 전은재]폐기능이 골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즈노가 후원하는 골프꿈나무 프로젝트 '꿈을 향해 쏴라' 참가자들이 체력테스트를 위해 찾은 체육과학연구원의 첫 번째 테스트는 폐기능 테스트였다. 골프의 경우 육상이나 축구 처럼 격렬한 움직임이 없는만큼 폐기능에 대해 소홀할 수 있지만 호흡이 불안정하면 스윙이 흐트러질 수 있는만큼 폐기능은 골프에서도 중요한 능력이다. 미즈노 아카데미 소속 주니어선수들이 폐기능 테스트를 받은 소감과 함께 폐기능을 높일 수 있는 훈련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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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골프교실 문열어
[마니아리포트]'우리아이 골프 가르쳐볼까?' 키즈 골프교실이 문을 열었다. 방학기간 동안 부담 없이 골프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다.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배성만 코치가 운영하는 아레테골프 아카데미는 오는 22일부터 총 4주간 키즈 골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4주간 진행되는 키즈 골프교실은 5인 1조로 운영되며 주 2회, 총 8회 수업이 진행된다. 배성만 아레티골프 아카데미 원장은 "골프 놀이를 통해 매너와 에티켓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배성만 원장은 이어 "키즈 골프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과 주의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골프놀이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교육비는 30만원이며 참가 기념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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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나, '금호타이어여자오픈 생애 첫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 6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 김다나(24.넵스)가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 단독 1위로 마감했다.김다나는 공동 2위인 배희경(21.호반건설)과 임성아(29.현대하이스코)에 1타 앞선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김다나는 전반 9홀에서 버디 두개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후반 12번홀(파4) 버디를 하나 추가했지만 그 다음 홀 13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2타를 잃었다. 뒤 이어 14, 17번홀에서 버디를 추가 3타를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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