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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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0일 개막…이소영·김효주·최혜진 출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신설 대회인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으로 2020시즌 일정을 이어간다.5월 말 KLPGA 챔피언십으로 올해 일정을 시작한 KLPGA 투어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6천491야드)에서 열리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으로 시즌 재개 후 8번째 대회를 치른다.이 대회가 끝나면 KLPGA 투어는 30일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까지 2주간 휴식기를 갖는다.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종료되면 다시 한 주를 쉬고 8월 14일 개막하는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일정에 들어간다.KLPGA 투어 2020시즌은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개막전 효성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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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1] ‘더블 파(Double Par)’를 왜 ‘양파’라 말할까
골프스코어에서 더블보기 이상을 말하는 용어는 수학적인 논리를 따른다. 2오버파는 ‘더블보기(Double Bogey)’, 3오버파는 ‘트리플 보기(Triple Bogey)’, 4오버파는 ‘쿼드러플 보기(Quadruple Bogey)’, 5오버파는 퀸듀플 보기(Quintuple Bogey)’ 등으로 보기라는 단어에 숫자를 나타내는 접두어를 붙여서 말한다. (본 코너 70회차 참조)점수를 많이 기록할 때 쓰는 스코어 용어 중에 특수하게 쓰는 말이 있다. ‘더블 파(Double Par)'이다. 더블 파는 파3홀에서 6타를 쳐서 트리플 보기를 기록하거나, 파4홀에서 8타를 쳐서 쿼드러블 보기를 치는 경우이다. 또 파5홀에서 퀸듀플 보기를 칠 때도 더블 파라고 말을 한다. 모두 규정 타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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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6승 디샘보, 세계랭킹 7위로 3계단 상승…김주형은 113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올린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세계랭킹 7위로 뛰어올랐다.6일(한국시간) 주간 세계랭킹에서 디섐보는 지난주 10위에서 3계단 상승했다.1∼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더스틴 존슨(미국)은 변함없이 자리를 지켰지만 웨브 심프슨(미국)이 6위에서 4위로 올라서고 4위였던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5위로 내려갔다. 브룩스 켑카(미국)는 5위에서 6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한국 선수 최고 순위 임성재(22)는 22위를 유지했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준우승한 새별 김주형(18)은 127위에서 113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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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LB세미콘과 리커버리율 명칭 사용권 계약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가 LB세미콘(대표이사 박노만)과 6일 KPGA 코리안투어 '리커버리율' 순위의 명칭 사용권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공식 기록에서 '리커버리율'은 2023년 말까지 'LB세미콘 리커버리율'로 불린다.'리커버리율'이란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한 비율로 선수들의 쇼트게임 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스크램블링(Scrambling)이라고 쓰기도 한다.LB세미콘㈜는 TV, 모니터, 휴대폰 등 전자 기기의 중요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한편 KPGA 코리안투어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네시스 상금순위, 까스텔바작 신인상 포인트, BTR 드라이브거리,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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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장타자' 디섐보 ,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골프
골프의 신세계가 펼쳐졌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경이함 그 자체였다. 마음만 먹으면 버디를 밥먹듯이 낚는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27· 미국)가 세계 골프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디섐보는 6일 미국남자프로골프(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새로운 골프의 영역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 대회에서 이글 1개, 버디 27개, 보기 6개로 23언더파, 265타를 기록, 2위 매슈 울프를 3타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2018년 11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첫 우승이며 PGA 투어 통산 6승째다. 그의 최대 강점은 엄청난 비거리였다. 이 대회에서 공식 측정된 2개홀에서의 평균 비거리는 350.6 야드였다. 디섐보는 399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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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브라이슨 디섐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우승....PGA 통산 6승
브라이슨 디섐보(27·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디섐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기록했다. 디섐보는 매슈 울프(미국)보다 3타 앞선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1위에 올랐다. 지난 2018년 11월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 우승이후 1년 7개월여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PGA 통산 6승째이다. 우승상금은 135만달러(약 16억2천만원)이다. 3라운드까지 울프에 3타 뒤진 가운데 이날 디섐보는 1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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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0] 왜 ‘더블 보기(Double Bogey)’라고 말할까
골프를 제법 치는 사람이라면 ‘더블 보기(Double Bogey)’를 모를 리가 없다. 더블보기는 홀에서 파보다 2타를 더 쳤을 때를 말한다. 2오버파를 기록했다는 의미이다. 파3홀에서 5타, 파4홀에서 6타, 파5홀에서 7타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2오버파를 기록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것이다. 프로골퍼들이 대개 더블보기를 하는 것은 OB나 로스트볼일 때 나온다. 톱 프로골퍼라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확실한 샷을 하더라도 운이 나쁘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프로들은 첫 티샷이 미스를 하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정석대로 파플레이를 해 더블보기를 만든다. 하지만 아마추어골퍼들이라면 프로골퍼와 상황은 좀 다르다. 티샷을 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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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승.... "어머니 집밥 덕분에…"
이지훈(34)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뚫고 뒤늦게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훈은 5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때려낸 이지훈은 4타를 줄인 김주형(18)과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공동1위에 올라 연장전을 벌였다.18번 홀(파5)에서 치른 첫 번째 연장전에서 3m 버디를 잡아내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주형은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쳤다.우승 상금은 1억원.지난 2017년 제주오픈에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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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KLPGA 투어 3년 만에 우승..... "다시 우승할 수 있을까 수백번 물었다"
김민선(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3년3개월여만에 우승,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김민선은 5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김민선은 공동 2위 이소영(23)과 성유진(20)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억 2천만원이다. 데뷔 첫해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1승씩 따낸 김민선은 2017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이후 3년 3개월 만에 다시 투어 대회 패권을 탈환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다시 우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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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스포츠 스타들의 골프 이야기 14-양준혁은 골프 스윙도 남다르다
양준혁은 골프를 썩 잘 치는 편도 아니고 아주 좋아하지도 않는다. 양준혁 야구재단, 자선골프등이 그가 계속 골프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양준혁은 ‘빠던(빠따 던지기)’의 원조 격이다. 타격 후의 자세가 만세를 부르듯, 춤을 추듯 요란해 신인 시절 투수들의 집중견제대상이었다. 다행히 성실성이 입증되고 어깨 부상 탓으로 생긴 어쩔 수 없는 폼이라는 점 때문에 ‘몸에 맞는 공’을 많이 맞지는 않았다. 골프에선 당연히 ‘빠던’이 없다. 그러나 어깨 부상이 그의 골프 스윙에도 영향을 끼쳤다. 야구할 때처럼 요란하진 않지만 남다르다. 백스윙은 어깨보다 약간 높은 편으로 거의 야구 방망이를 잡을 때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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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3라운드 단독 선두…김시우 49위
매슈 울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3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울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2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3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사흘간 19언더파 197타를 친 울프는 공동 2위인 브라이슨 디섐보, 라이언 아머(이상 미국)를 3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다.지난해 7월 3M오픈 이후 1년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바라보게 된 울프는 2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이틀 연속 8타씩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1위까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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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2R서 김민선5, 한 타차 '단독 선두'
김민선5(25)이 모처럼 우승할 기회를 잡았다.김민선5은 4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김민선5은 공동 2위인 유해란(19)과 이슬기(19)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공동 5위에서 출발한 김민선5은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이후 5번 홀(파4)에서 추가 버디를 낚은 김민선5은 후반에도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이로써 고진영(25), 백규정(25)과 함께 신인 돌풍을 주도했던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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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우승 신화가 나올까' 18세 김주형, 9언더파 몰아치며 KPGA 최연소 우승 도전
김주형(18)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연소 우승에 도전장을 냈다.김주형은 4일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이틀 동안 선두를 달린 홍순상(39)을 추월해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김주형은 코리안투어 데뷔전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아시아프로골프투어가 주 무대인 김주형은 이 대회가 코리안투어 첫 출전이다. 2002년 6월생인 김주형이 우승하면 만18세 14일로 코리안투어 프로 선수 최연소 우승 기록을 새로 쓴다.현재 코리안투어 프로선수 최연소 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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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PGA 불참 여전.....'워크데이 채리티 오픈'도 불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도 불참한다.골프채널은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 출전 신청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참가자 명단에 우즈의 이름이 없었다고 보도했다.오는 10∼13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는 욘 람(세계랭킹 2위), 저스틴 토머스(4위) 등 세계랭킹 상위 15명 중 7명이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세계랭킹 14위 우즈는 신청하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PGA 투어는 지난달 시즌을 재개했지만, 우즈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찰스 슈와브 챌린지, RBC 헤리티지, 트래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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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활짝 웃었다...버디만 5개로 '톱 10' 진입 가능성 높여
김시우(25ㆍCJ대한통운)가 모처럼 활짝 폈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골프장(파72ㆍ7334야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모기지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둘째날 5언더파를 쳐 공동 42위(6언더파 138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세계랭킹 6위 웨브 심프슨와 크리스 커크 공동 선두(12언더파 132타), 세계랭킹 10위 브라이슨 디섐보, 매슈 울프(이상 미국), 시무스 파워(아일랜드) 등 6명이 공동 3위(11언더파 133타)에 올랐다. 김시우는 6타 차 공동 87위에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쓸어 담았다. 1번홀(파4) 버디 이후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11~13번홀 3연속버디와 17번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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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69] ‘직경108mm 홀’ 왜 만들어졌나
초보자에게 ‘108mm홀’이라는 말은 낯설다. 하지만 구력이 많은 골퍼라면 이 표현이 금방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홀 직경 사이즈이다. 공교롭게도 골프 고수들은 ‘108’이라는 숫자 때문이라도 결코 잊을 수 없다. 무수한 퍼팅으로 인해 울고 웃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원래 영어식 숫자인 ‘직경 4.25 인치’는 몰라도 우리식 숫자 표기인 108mm는 또렷하게 알고 있다.골프에서 한 라운드는 어떻게 이뤄지는가에 대해 미국의 한 골프잡지가 통계를 낸 적이 있다. ‘퍼팅 43%, 드라이버를 비롯한 우드플레이 25%, 치핑 13%, 쇼트 아이언 7%, 미들아이언 4%, 롱아이언 3%, 트러블 샷 5%’ 로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골프 스코어는 퍼팅이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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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대회 홀인원 하면 제네시스 승용차 받는다....LG 고급 가전제품 세트도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는 제네시스 승용차와 LG전자 고급 가전제품을 받는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현대자동차, LG전자와 각각 홀인원 상품 지원 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올해 열리는 코리안투어 6개 대회에 제네시스 G80 승용차 1대씩을 홀인원 상품으로 제공한다.LG전자는 8개 대회에 고급 가전제품 시그니처 세트(냉장고, TV, 와인셀러, 세탁기)를 하나씩 홀인원 상품으로 내걸기로 했다. 해당 대회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나 현재 예정된 코리안투어 대회가 10개여서 대부분 대회에서 제네시스 승용차와 시그니처 가전제품 세트는 홀인원 상품으로 나올 전망이다.현대자동차 제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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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PGA선수권 챔피언출신 양용은 5언더파로 간신히 턱걸이....홍순상 이틀 연속 선두
홍순상(39)이 시즌 개막전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홍순상은 3일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전날 코스레코드(10언더파 62타)에 이어 이날도 무결점에 가까운 샷을 휘두른 홍순상은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로 공동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린 선두를 지킨 채 반환점을 돌았다.2013년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에서 통산 5승 고지에 오른 이후 우승 없이 6시즌을 보낸 홍순상은 7년 만에 6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낚시꾼 스윙' 최호성(47)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인 끝에 3차 뒤진 공동 2위(13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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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루키 유해란·노승희, 용평리조트오픈 1R 선두 주도
신인들의 기세가 무섭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경기에서 신예 유해란(19)과 노승희(19)가 선두를 주도했다. 유해란과 노승희는 3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들은 2020시즌 KLPGA 투어 신인상 레이스를 펼치는 루키다.이 대회 전까지 유해란이 574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노승희는 342점으로 6위다. 지난해 8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첫 우승을 거둔 뒤 데뷔해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유해란은 5월 E1 채리티 오픈 2위, 지난달 한국여자오픈 9위 등 안정된 경기력을 뽐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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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 로켓 모기지 클래식 첫날 공동 25위
노승열(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첫날 공동 25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29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 68타를 쳤다. 7번 홀(파5)에서 5.8m 버디 퍼트에 성공한 노승열은 10번 홀(파4)과 16번 홀(파4)·17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넣으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군 제대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노승열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독 레드먼과 스콧 스털링스,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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