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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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이경훈,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 출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이경훈이 6언더파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했다.21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씨 아일랜드의 씨 아일랜드리조트에서 PGA투어 가을 시리즈 마지막 대회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이 막을 올렸다.이 대회의 특징은 2개의 코스를 사용해 대회를 치르는 것인데, 씨 사이드코스(파70, 7005야드)와 플랜테이션코스(파72, 7060야드)를 오가며 1, 2라운드를 치른 후 3, 4라운드는 씨 사이드코스에서 치른다.대회 첫 날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경기를 치른 웹 심슨이 후반 9개 홀에서 버디만 6개를 솎아내는 등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7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뒤를 이어 이경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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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스타 vs KLPGA '해피 챌린지' 제작 지원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SBS 골프 채널 프로그램 ‘해피 챌린지(Happy Challenge)’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 안현준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연예계 스타 골퍼들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프로들이 대결을 펼치며, 대결 결과에 따라 우승팀 이름으로 주니어 골퍼들에게 골프 의류를 후원하게 된다. KLPGA 프로팀에는 박태은, 지승은, 김도하, 이보연 선수가, 스타골퍼팀에는 임창용, 이태성, 박광현, 한상진, 안재모, 변기수, 강성진과 임형준 등 배우와 개그맨, 전직 야구선수까지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2:2 골프 대결을 펼치게 된다. 힐크릭은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함께 전 출연진의 착장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동시에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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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 단독 선두 출발' 김세영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 않을 것"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순항했다.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김세영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7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김세영은 5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유소연, 조지아 홀(잉글랜드), 넬리 코다(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경기를 마친 김세영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를 4개 솎아내서 편안한 라운드가 됐다"고 하며 "후반 9개 홀에서는 11번 홀에서 첫 버디 이후 17번 홀까지 파를 기록해 다소 심심한 플레이였다. 그러던 중 17번 홀에서 이글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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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중 4회 톱10' 잉글리쉬, 안방에서 우승하나
해리쉬 잉글리쉬(미국)가 안방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 오는 21일 밤(이하 한국시간) 씨 아일랜드의 씨 아일랜드리조트에서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가을 시리즈 마지막 대회다. 이 대회 이후 PGA투어는 오는 1월 1일까지 약 6주 간 휴식기를 갖는다.가을의 끝자락에서 지난주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가을 사나이로 떠오른 브렌던 토드(미국)가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토드의 3주 연속 우승을 막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선수는 해리쉬 잉글리쉬다.PGA투어 통산 2승의 잉글리쉬는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은 없지만 톱10을 무려 4차례 기록했다.첫 출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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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입은 부상 이후..." 켑카, 프레지던츠컵 기권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프레지던츠컵에 기권했다. 오는 12월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의 팀 대항전을 앞두고 미국팀은 최대 전력을 잃었다. 브룩스 켑카가 무릎 부상을 이유로 기권한 것이다.켑카는 지난 10월 한국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에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했다. 대회 당시 약간의 비가 내렸고, 2라운드에 나선 켑카는 젖은 바닥에서 미끄러지면서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기권했다.사실 켑카의 무릎 부상은 꽤 오래전부터 있었다. CJ컵 출전 1달 전 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상태였고, 올해 내에 다시 한 번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회복 과정 중에 CJ컵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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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리즈의 마지막' 최경주, 배상문에게는 절호의 기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가을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 RSM클래식에서 한국 선수들이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오는 21일 밤(이하 한국시간) 씨 아일랜드의 씨 아일랜드리조트에서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2019-2020시즌 가을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대회다. 이 대회를 마친 후 PGA투어는 6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내년 1월 2일 우승자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 '왕중왕전' 센트리토너먼트오브 챔피언스로 돌아온다.가을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지만 톱 스타들의 발 길은 뜸하다. 나름 틈새시장인 셈인데, 지난해에는 찰스 하월 3세가 11년 9개월 만에 통산 3승째의 기쁨을 맛 본 대회이기도 하다.이 대회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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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KLPGA, "한판 붙자"...고진영, 최혜진 등 총출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최고 스타들이 자존심 맞대결에 나선다. 오는 29일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골프장에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터내셔널(이하 챔피언스트로피, 총상금 12억원)이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LPGA투어 팀과 KLPGA투어 양 팀 각 13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앞서 26명의 선수 명단이 확정, 발표됐다. LPGA팀으로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을 필두로 대회 호스트 박인비, 올해 LPGA투어 신인왕 이정은6과 김효주, 지은희, 양희영, 유소연, 이미향, 허미정, 신지은이 출전한다. LPGA팀에는 교포 선수들도 있는데 이민지(호주), 다니엘 강(미국), 리디아 고(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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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리더스 톱10 수상...10만 달러 보너스
고진영이 가장 많은 톱10을 기록한 선수를 뽑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경쟁 부문인 리더스 톱10에서 우승을 확정, 보너스 10만 달러를 받았다. 고진영은 올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4승(메이저 2승)과 준우승 3회를 포함, 총 12번 톱10에 들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김효주가 같은 횟수의 톱10을 기록했지만 타이브레이크를 통해 4승을 거둔 고진영이 헨더슨(2승, 2위)과 김효주(무승, 3위)에 앞서며 수상이 확정됐다. 고진영은 트로피와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수상했고, 고진영, 브룩 헨더슨, 김효주 세 선수는 앞으로 1년 간 리더스 제품을 제공받는다. 트로피 수상은 19일 화요일(현지 시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대회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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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역대 두 번째 전관왕·조아연은 신인상...루키 활약 빛난 2019 KLPGA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가 대상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19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9 KLPGA 대상시상식’이 개최됐다.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주인공은 최혜진(20, 롯데)이었다. 최혜진은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에 이어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트로피까지 수상하며 2017시즌 이정은6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전관왕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5월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11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까지 5승을 거두는 활약을 펼쳤다. 신인상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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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투어, 미지의 세계로의 여행...타와우 골프투어
'미지의 정글코스에서 즐기는 골프투어?' 하나투어의 골프투어전문 여행자회사인 하나골프가 색다른 골프투어를 선보였다. 말레이시아 타와우 지역 밀림속 정글코스에서 즐기는 색다른 골프투어 상품이다. 타와우는 골프투어객에겐 생소한 지역이다. 현지 교민도 10여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타와우 지역은 국제공항을 갖추고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신 개척지다. 청정한 자연을 간직한 타와우 정글속 골프장들도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하나골프 초청으로 타와우 골프장을 방문한 신현태 프로는 "정글 속 코스가 색다르면서도 도전욕을 자극해 즐거운 라운드를 즐겼다"면서 "코스 및 그린관리 상태가 너무 좋았다. 특히 타와우와 산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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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명주성, 한국 선수 최초 PGA 챔피언스투어 도전장
KPGA 투어프로(정회원) 명주성(50)이 PGA 챔피언스투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명주성은 1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닙튼에 위치한 프림밸리 골프클럽 레이크코스(파71)에서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 1차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GA 챔피언스투어 QT 1차전은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텍사스 3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명주성이 속한 캘리포니아에서는 66명이 출전하며 나흘간 컷오프 없이 경쟁을 펼쳐 상위 20명이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에 진출한다.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소재 TPC 스코츠데일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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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어패럴, KLPGA 안송이 우승 기념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 어패럴이 공식 후원 선수인 안송이 우승 기념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송이는 지난 10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승을 차지했다. 캘러웨이 어패럴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송이가 우승을 확정지은 파이널 라운드때 착용했던 캘러웨이의 의상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총 30명을 추첨해 캘러웨이 모자, 클러치,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2일 발표된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앞으로도 후원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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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교습 전문가 양성을 위한 ‘KPGA 전문교습과정’ 2기 졸업식 열려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의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2기 졸업식이 18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열렸다.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은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골프 교습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회원들의 지식과 기술, 골프 레슨 역량을 개발 및 발전시킴으로써 골프 전문 교습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8년 11월 19일 시작한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2기는 약 1년 동안 4학기의 교육과정이 진행됐고 이를 모두 이수한 23명의 KPGA 회원들은 ‘KPGA Class A(전문골프교습가)’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이들에게는 향후 KPGA 엠베서더 교습가로서 KPGA와 함께 다양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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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조아연, 볼빅과 12년 간의 동행을 그리다
신인왕 조아연이 볼빅과의 12년 간의 동행을 그린 TV 광고가 제작, 방영된다. 조아연은 골프를 처음 접했던 7세 때 Volvik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남겼다. 이 때부터 조아연에게 골프공은 볼빅 뿐이었고, 12년 후 볼빅은 조아연의 메인스폰서가 됐다. 볼빅과 조아연의 첫 만남은 2006년이다. 초등학교 시절 볼빅의 후원을 받은 조아연은 중학교 1학년이던 2013년 볼빅의 한국 골프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주역으로 활약했고, 그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국가대표로 활약하던 조아연은 지난해11월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하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볼빅과 초특급 계약을 체결했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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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는 못해도..." 홀인원으로 마무리한 쿠차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던 매트 쿠차(미국)가 타이틀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홀인원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17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 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3라운드와 4라운드가 치러졌다.이 대회는 첫 날 많은 비가 내리며 1라운드가 치러지지 못했고, 그 여파가 최종라운드까지 계속되고 있다.일부 선수들이 일몰로 인해 최종라운드를 마치지 못했으며, 잔여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에 재개될 예정이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으나 임시로 고용한 캐디라며 우승상금의 0.4%정도인 5000달러(약 580만원)만 지급해 논란이 됐던 매트 쿠차는 최종라운드까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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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럽의 제왕' 플릿우드, 이글 3방 앞세워 연장 끝 역전 우승
유럽의 제왕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오랜만에 유러피언투어에서 맹활약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남아공 선시티 게리 플레이어 골프장(파72)에서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네드뱅크 챌린지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최종라운드에서 플릿우드는 이글 3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7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플릿우드는 순위를 11계단 뛰어올랐고, 마커스 킨홀트(스웨덴)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쳐 연장 전에 나섰다.승부는 연장 첫 홀에서 갈렸다. 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플릿우드는 파를 기록한 반면, 킨홀트는 보기를 범했고, 우승컵은 플릿우드의 차지가 됐다.2016-2017시즌 레이스 투 두바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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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전지원, 톱스타들과 한솥밥... IMG와 전속 계약
한국의 골프 유망주 전지원이 세계 최대 규모의 매니지먼트사 IMG와 전속 계약을 맺고 스타플레이어들과 한솥밥을 먹는다. 대구에서 자란 전지원은 15세에 호주 브리즈번 소재 힐스국제골프학교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홀로 골프 유햑을 떠났다.고등학교 졸업 후 보다 넓은 무대를 경험하기 위해 미국 데이토나 주립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전지원은 대학시절 2년 동안 미국주니어대학 최강전인 주니어대학 내셔널 챔피언쉽을 포함 5승을 올리며 2017 NJCA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녀를 눈여겨본 미국 스포츠 최강대학교이자 엘리트 명문인 앨러배마 대학교로부터 스카우트되어 3학년부터 여자 골프팀의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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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2기, 1년 간의 교육 마치고 졸업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회장 양휘부)의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2기 졸업식이 18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열렸다.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은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골프 교습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회원들의 지식과 기술, 골프 레슨 역량을 개발 및 발전시킴으로써 골프 전문 교습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2018년 11월 19일 시작한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2기는 약 1년 동안 4학기의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이를 모두 이수한 23명의 KPGA 회원들은 ‘KPGA Class A(전문골프교습가)’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이들에게는 향후 KPGA 엠베서더 교습가로서 KPG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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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시드전 최종 관문 시작...수석의 영광은 누구에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이 19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진다. 지난 15일 끝난 시드순위전 예선에서 본선 출전권을 따낸 100명, 예선 면제를 받은 28명까지 총 128명의 선수들이 정규투어 시드를 얻기 위한 치열한 순위 경쟁에 나선다. 본선에서의 성적에 따라 2020시즌 정규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선수들의 경쟁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대략 30위 이내에 들어야 정규투어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고 보면 된다. 시드권자 출전 여부, 추천 선수, 정규투어 대회별 참가 인원에 따라 출전 가능 시드 순위가 달라지는데, 총 출전선수 108명 대회의 경우 대략 출전 가능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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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김주형, 미세먼지 뚫고 아시안투어서 생애 첫 승
만 17세 김주형이 아시안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17세 149일은 아시안투어 역대 두번째 최연소 우승 기록이다. 17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구르가온의 클래식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파나소닉 오픈 최종라운드(3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 진행됐다. 원인은 미세먼지다. 인도는 현재 심각한 대기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대회 첫 날(15일)의 경우 인도의 수도 뉴델리와 수도권 주요 도시의 전 학교에는 긴급 휴교 지시령이 내려지기도 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일평균 PM 2.5 농도의 안전 기준은 25㎍/㎥인데, 14일 뉴델리의 PM 2.5 농도(지름 2.5㎛ 이하·초미세먼지)는 500㎍/㎥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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