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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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루키 돌풍을 넘어 메이저 왕관을 꿈꾼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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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620 CB & MB 아이언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필링, 세밀한 샷 메이킹이 가능한 아이언을 선호하는 골퍼를 위해 새로운 620 CB와 620 MB 아이언을 내일(30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620 CB & MB 아이언은 '정통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각 로프트 별로 클럽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대표적인 것이 클럽 로프트 별 블레이드의 길이 변화다. 롱 아이언에서 쇼트 아이언으로 갈수록 블레이드 길이가 짧아지도록 디자인해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각 클럽 별 견고한 샷 메이킹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CB와 MB 아이언을 콤보로 구성할 수 있도록 블레이드의 길이나 번호 별 로프트와 라이 등 클럽의 프로필을 동일하게 가져갔다.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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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의 우드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2,올포유)이 1번홀 우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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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핀을 향해서'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우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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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이소영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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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의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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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윤채영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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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신중하게 살피는 그린'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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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홀아웃하며 반가운 손인사'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홀아웃하며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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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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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윤채영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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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있는 힘을 다해서'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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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파워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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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세컨 우드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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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인경의 세컨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인경(31,한화큐셀)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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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지후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후(26,유진케미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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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현수(27,롯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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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윤교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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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2달 남은' 이형준, 하반기 첫 대회서 시즌 2승 기회
이형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2019 코리안투어 시즌 첫 다승자에 도전한다.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최준하와 차희현이 무명돌풍을 일으키며 7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가운데,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국내 투어로 리턴한 이수민도 7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뿐만 아니라 베테랑 황인춘과 김재호, 이동민 등도 6언더파로 맹타를 휘두른 가운데, 군입대를 2달 앞 둔 이형준도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에 자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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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에 7언더파 맹타' 최준하 "컷통과가 목표였는데..."
예선전을 통해 코리안투어 첫 무대에 나선 최준하가 1라운드부터 7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최준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예선전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이번 대회가 코리안투어 첫 출전인 최준하는 빗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오후 2시 50분 현재 오후 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최준하는 오전조로 경기를 마친 차희현, 이수민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5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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