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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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진희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진희(21)가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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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험치 만렙 홍란의 아이언샷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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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의 노련한 플레이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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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신중히 살피는 그린'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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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의 날카로운 어프로치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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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어려운 홀이니까 파세이브로 만족'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2번홀 파세이브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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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예진 '역전우승을 노린다'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예진(24,BNK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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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하민송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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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버디 실패하자 입술 삐쭉'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2번홀 버디 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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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버디가 필요하다'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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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하민송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2번홀 파세이브롷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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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희 '1위 자리 내주지 않겠다'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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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한상희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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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희 '시계추를 응용한 독특한 퍼팅자세'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2번홀 파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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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희 '반드시 넣어야 한다'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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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희 '볼마크 좀 옮겨 주세요'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2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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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빙데이 환상의 퍼팅 실력을 보여준 한상희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상희(29,볼빅)가 2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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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오버파 등 고전 속 황아름, 니치레이 레이디스 2R 공동 5위
한국 선수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황아름이 니치레이 레이디스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했다. 황아름은 22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중간합계 9언더파의 다카하시 아야카(일본)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이날 7타를 줄인 히가 마미코(일본)가 1타 차 2위로 선두를 추격한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스즈키 아이(일본)가 7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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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잃은 이경훈, 공동 선두에서 공동 36위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공동 36위에 자리했다.이경훈은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파70, 6844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1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를 친 이경훈은 공동 36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나선 이경훈은 2라운드에서 흔들렸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이경훈은 12번 홀(파4)에서 티 샷이 벙커에 빠졌고, 세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렸지만 홀 컵과의 거리는 약 4.8m였다. 4.8m 파퍼트에 실패한 이경훈은 결국 보기를 기록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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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순항중인 박성현 "퍼팅감이 좋아"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박성현이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박성현은 22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를 쳤다.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2일 연속 단독 선두로 질주하고 있는 해나 그린(호주)에 4타 차 공동 3위다.강한 바람 속에서 2라운드를 마친 박성현은 "어제보다는 경기 조건이 좋았지만 답답한 플레이를 했다. 버디도 많이 나왔지만 보기도 많이 나왔다. 그에 비해 파세이브도 잘 한 것이 많았다"고 하며 "조금 더딘 플레이였지만 만족한다"고 이야기했다.가장 호재는 그동안 박성현을 괴롭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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