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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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한국 남여 프로 드라이빙 거리 '톱5' 클럽과 스펙
한국 남, 여 프로 투어 장타자는 어떤 모델의 클럽과 스펙을 사용할까? 21일 현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라이빙 거리 '톱5'의 기록과 함께 그들이 사용하는 드라이버와 스펙을 정리했다. 코리안투어는 6월 하순 현재 8개 대회, 한국LPGA투어는 11개 대회를 끝냈다.코리안투어 드라이빙 거리 '톱5'1위 김비오 드라이빙 거리 310.58야드.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M3 460. 로프트 9.5도, 미츠비시케미컬 텐세이 70 TX 샤프트.2위 이태훈 드라이빙 거리 308.10야드.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2017년 M2. 로프트 9.5도, 미츠비시케미컬 쿠로카게 XD 70 TX 샤프트.3위 김봉섭 드라이빙 거리 307.25야드.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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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달군 서요섭, 급제동의 원인은 사랑니?
지난 2주 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뜨겁게 달궜던 서요섭의 질주에 급제동이 걸렸다.21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코오롱 한국 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이 대회를 앞두고 코리안투어에는 스타가 탄생했는데, 2주 간 활약하며 무려 3억 4천만원을 벌어들이며 상금 순위 1위(3억 6천만원)로 뛰어오른 서요섭이다.서요섭은 6월 초 치러진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파워풀한 샷과 매너있는 경기 운영으로 남자 골프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골프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준우승으로 자신의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서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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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차' 황인춘, 통산 6승 사냥 시동...통산 10승 강경남 추격
코리안투어 16년 차 베테랑 황인춘이 내셔널 타이틀 대회에서 통산 6승째 사냥에 시동을 건 가운데, 통산 10승의 강경남이 맹추격에 나섰다. 21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KGA와 아시안투어 공동주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 대회 2라운드에서 황인춘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고,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다. 이번 대회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만큼 난도 높은 코스에서 경기가 진행중이다.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 등으로 정확한 샷을 구사하지 않으면 타수를 잃기 십상이다. 베테랑 황인춘은 경험을 앞세워 노련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5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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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언더파' 황아름, 니치레이 레이디스 공동 6위 출발...신지애 1언더파
황아름이 니치레이 레이디스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황아름은 21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황아름은 아오키 세레나, 시모카와 메구미(이상 일본) 등 총 5명과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 그룹에는 5언더파를 적어낸 후지모토 아사코, 타후카하시 사야카(이상 일본)이 자리했다. 이어 에이미 코가(일본) 등이 4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황아름은 지난 시즌 3승을 거두며 강자로 거듭났다. 올 시즌은 13개 경기에 출전해 4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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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단독 선두 질주...하민송 1타 차 단독 2위...경기 중단
데뷔 6년 차 한상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한상희는 21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한상희는 단독 2위 하민송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2014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한상희는 데뷔 첫 해 톱5에 한 차례 이름을 올렸지만, 12차례 컷탈락하며 시드를 잃었다.이후 2016년 KLPGA투어에 재입성했다. 하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단 한차례도 톱10에 자리하지 못했다.이렇다 할 성적이 없었던 한상희는 매년 상금 순위 역시 높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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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파워샷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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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정교한 아이언샷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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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아쉬움에 입술 삐쭉'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5번홀 홀아웃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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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타이틀 방어가 목표'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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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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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버디 성공하며 주먹 불끈'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6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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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시즌 2승째를 원한다'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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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선택에 신중한 조아연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5번홀 세컨샷 전 클럽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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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핀하이로 보낸다'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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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살피는 조아연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5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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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의 파워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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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정교하게 날린다'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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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버디 실패에 아쉬운 헛웃음만'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5번홀 버디 실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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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의 신중한 어프로치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6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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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출전은 골프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 미드 아마추어 최강자 김양권
"한국오픈 출전은 골프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한이 없죠,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한국 미드아마추어 최강자인 김양권(60세) 씨가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 3억원)을 무사히 끝내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대회 첫날 3오버파 74타를 쳤던 김양권 씨의 이틀째 스코어는 썩 좋지 않았다. 21일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그는 12오버파 83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 버디는 1개 잡았지만 보기 7개에 트리플 보기를 2개나 범했다. 2라운드 합계 15오버파 157타. 출전 선수 143명 가운데 공동 139위였다. 첫날 보다 9타를 더 친 것은 2개의 파3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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