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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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영2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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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김지영2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5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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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시크한 버디하이파이브'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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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점점 페이스를 찾아가는 허윤경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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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의 노련한 어프로치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15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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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후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후(26,유진케미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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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01번째 대회 출전 신기록 세운 홍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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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홍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9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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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이지현3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9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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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김해림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 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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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해림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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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과 양수진 ,2013년우승자와 2012년우승자'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9)과 양수진(28)이 10번홀 출발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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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 구사하는 변현민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9)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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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호쾌한 드라이버샷'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수진(28)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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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이글 2방에도 공동 7위로 순위 5계단 하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에 도전하고 있는 임성재가 PGA투어 RBC 캐나다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자리했다.임성재는 8일 (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RBC 캐나다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선두 그룹에 4타 차 공동 7위다.대회 1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선두와 1타 공동 2위로 출발하며 "샷감이 돌아왔다"고 했던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더욱 강력한 티 샷을 구사했다.1라운드에서 평균 299야드였던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라운드에서 311야드로 늘어났다. 하지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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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홀 남기고 9홀 차 대승' 박은신 "자신감이 무기"
박은신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조별리그에서 최다홀 차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박은신은 8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안백준을 상대로 8홀 남기고 9홀 차로 승리했다. 8홀 남기고 9홀 차는 대회 최다승 차다. 1번 홀에서 안백준의 보기로 앞서나간 박은신은 2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홀 차가 됐고, 3번 홀에서 안백준의 보기로 3홀 차가 됐다. 초반부터 벌어지는 격차에 안백준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5번 홀과 6번 홀에서 연달아 보기를 범하며 5홀 차가 됐다. 상대의 난조에도 박은신은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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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형성' 이정은6, 2주 연속 질주..."응원에 보답할 수 있어 행복"
'메이저 퀸' 이정은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이정은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시뷰 호텔&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 6217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숍라이트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3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지난주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루키 신분으로 LPGA투어 첫 승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정은은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섰다.대회 1라운드에서 안정적인 샷으로 버디 찬스를 만든 이정은은 날카로운 퍼트로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26개의 퍼트로 경기를 마치며 최고의 퍼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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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시드의 반란' 류제창 "샷 감 최고"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루키 류제창이 16강전 진출에 성공했다.류제창은 7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32강전에서 윤성호를 꺾고 16강전(조별리그)에 진출했다.올 시즌 KPGA투어에 데뷔한 류제창은 4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3차례 컷탈락 하는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최고 성적은 데뷔전이자 KPGA투어 국내 개막전이었던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42위다.올 시즌 루키 동기들이 여러 대회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상 포인트를 쌓으며 앞서나간데 반해 류제창은 여전히 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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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자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형준 "최초의 2승 달성자 도전"
이형준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타이틀 탈환에 나섰다.이형준은 7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32강전에서 승리하면서 조별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그동안 총 9명의 우승자가 탄생했으며 아직까지 대회 2승에 성공한 선수는 없다.지난해 우승자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김민휘는 같은 기간에 치러지는 RBC 캐나다 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명의 선수가 타이틀 탈환에 도전했는데, 2011년 우승자 홍순상과 2012년 우승자 김대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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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서 루키돌풍...루키 3인방 조별리그 진출
루키 김한별과 윤상필, 류제창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둘째날 32강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7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32강전이 치러졌다. 32강전에서는 루키 김한별과 류제창, 윤상필 등 루키 삼인방의 활약이 빛났다. 세 선수 모두 이번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예선전에서 공동 20위를 차지하며 대회 64강전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첫 날 치러진 64강전에서 승리 후 대회 둘째날 32강전에 나선 세 선수는 나란히 승리하며 조별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먼저 김한별은 장타자 김민수를 상대했다. 김민수가 1번 홀과 2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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