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유상철, 셀러브리티 프로암서 홀인원
전 축구선수 유상철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유상철은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치러진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최종라운드 17번 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지난 9일 막을 올린 이 대회의 경우 1, 2라운드는 프로 선수들이 출전해 경기를 치렀으며 상위 60명의 선수가 11일 3라운드에 진출했다.3, 4라운드부터는 셀러브리티가 출전해 선수들과 한 조로 경기하며 팀 우승은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가린다. 핸디캡 10을 적어낸 유상철은 이번 대회에서 프로골퍼 김재일과 한 조로 경기에 나섰다.유상철 조는
-
[포토] 팀성적 20언더파로 경기 마친 여홍철과 김태훈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34)과 여홍철이 경기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포토] 여홍철과 김태훈 '경기마친후 인터뷰'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34)과 여홍철이 경기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포토] 김대현 '개인통산 5승에 도전한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손 들어 인사하는 황재민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5번홀 세컨샷후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왼손 골퍼 이승엽의 파워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엽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황재민의 정교한 아이언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핀을 노리는 황재민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5번홀 세컨샷전 핀을 조준하고 있다.
-
[포토[ 하이파이브하는 문경준과 이본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과 이본이 5번홀 하이파이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포토] 문경준의 정교한 아이언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바람 확인하는 문경준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이 5번홀 세컨샷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
[포토] 활짝 웃는 이본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본이 5번홀 세컨샷후 환하게 웃고 있다.
-
[포토] 온그린에 성공하며 하이파이브하는 이본과 문경준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본이 5번홀 세컨샷후 온그린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
[포토] 세컨샷 날리는 가수 이본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본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밝게 웃는 소방차의 김태형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소방차의 김태형이 14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포토] 퍼팅라인 살피는 소방차의 김태형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소방차의 김태형이 14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담소 나누며 플레이하는 소방차의 김태형과 김태우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소방차의 김태형과 김태우(26)가 14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
[포토] 가수 세븐의 벙커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세븐이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볼 드는 박성국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국(31,캘러웨이)이 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
[포토] 환하게 웃으며 홀아웃하는 전가람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